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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Documentary (EBS 다큐)Published at June 1, 2026 at 03:00 PM45:24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 먹어본 사람은 없다. 여름에 먹어야 제맛! 전국 팔도 냉면 기행🥢🧊|한국기행|#TV로보는골라듄다큐 thumbnail

안 먹어본 사람은 있어도 한번 먹어본 사람은 없다. 여름에 먹어야 제맛! 전국 팔도 냉면 기행🥢🧊|한국기행|#TV로보는골라듄다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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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BSEBS documentaryEBS 다큐멘터리다큐docu
Published time
June 1, 2026 at 03:00 PM
Duration
45:24
Video type
Travel & Events
Channel region
South Kore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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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pic Cluster
EBS
Video Description
여름에 먹어야 제맛! 한국인 소울푸드 냉면 모음집🥢🧊 00:00:00 (1) 팔도 해장 열전 3부 빨간 국물 vs 하얀 국물 00:08:14 (2) 차가운 것이 좋아 1부 냉국수 vs 냉면 00:22:07 (3) 그 여름의 밥심 5부 나누니 좋지 아니한가 00:30:06 (4) 단양 8경 3부 오지마을 이야기 ◼︎ 한국기행 - 팔도 해장 열전 3부 빨간 국물 vs 하얀 국물 (2025.01.01) 100년 전통의 평양냉면으로 대전을 주름잡고 있는 가족식당. 무려 5대째 비법을 전수하며 100년 동안 똑같은 맛을 유지 중이란다. 그들에게 1년 중 가장 중요한 행사는 바로 김장! 한 해 동안 쓸 김치와 냉면 육수의 핵심인 동치미를 담그는 만큼 쌓여있는 배추와 무만 해도 장관을 이룬다 ◼︎ 한국기행 - 차가운 것이 좋아 1부 냉국수 vs 냉면 (2024.07.15) 경상남도 진주 남강 유역을 따라 일찍이 자리 잡았던 풍요로운 도시로 교방 문화가 특히 발달했었다. 그 교방 문화에서 비롯한 음식이 바로 진주냉면! “북쪽에 평양냉면이 있다면 남쪽엔 진주냉면이 있다.”라는 말이 내려올 정도였단다. 육전을 포함해 형형색색 화려한 고명이 올라가는 것이 특징! 진주냉면의 명맥을 이어가는 냉면집에서 그 비법을 알아본다. 여름철 더위를 날려줄 차가운 국수 열전! 대구광역시 우리나라에서 가장 더운 도시로 꼽히며 그 별명은 무려 ‘대프리카(대구+아프리카)’ 특히 대구는 전국에서 국수 소비량 1위를 차지할 정도로 국수 사랑이 남다르다는데 그걸 증명하듯 대구 서문시장에는 국수 점포들이 즐비하게 들어선 ‘국수 골목’이 있다. 이곳에선 누구나 저렴하게 더위를 달랠 수 있는 냉국수가 별미! 따뜻하게 먹는 줄로만 알았던 잔치국수, 칼국수를 차가운 냉국수로 맛볼 수 있다는데 그 맛은 과연 어떨지! ◼︎ 한국기행 - 그 여름의 밥심 5부 나누니 좋지 아니한가 (2022.08.26) 부산광역시, 노래로 수행하고 요리로 공양하는 룡해 스님은 푸른 바다를 바라보며 기타를 친다. 겸손한 마음으로 부처님을 손수 만들고 주어진 모든 것에 감사하며 사는 것이 스님의 철학이지만, 칼자루를 쥔 순간 그의 어깨는 저절로 으쓱한다. 룡해 스님의 속세에서 원래 직업은 요리사. 세월이 아무리 흘렀어도 고수의 실력은 녹슬지 않는 법. 시원시원한 칼질과 재료를 만지는 섬세한 손끝에서 금세 근사한 요리가 뚝딱 만들어진다. 담백한 채소 초밥과 아삭한 김치김밥은 신도들과 함께한 여름 소풍의 별미가 되고, 채를 썬 육수와 쫀득한 면이 함께한 냉면은 여름에 달아오른 속을 식혀준다. ◼︎ 한국기행 - 단양 8경 3부 오지마을 이야기 (2013.06.12) 소백산 깊은 곳, 해발 700미터 오지에 자리한 피화기(避禍基) 마을.화(禍)를 피하는 곳이라는 뜻의 이 마을은 6.25 전쟁 때 전쟁 소식도 모르고 살았단다.날이 더워지는 이맘때 쯤 피화기 마을에선 여름철 별미인 메밀냉면 만들기가 한창이다.메밀냉면은 이 마을에 터를 잡고 십남매를 낳고 길러낸 정길녀 할머니의 고향 평안도에서 자주 해먹던 음식이다.탄피에다 구멍을 내어 만든 국수틀로 내려먹는 메밀냉면은 마을 사람들의 더위를 식혀준다.피화기 마을과 길 하나를 두고 있는 성금마을은 동네 사람들이 다 해봐야 스무 명 남짓인 마을이다.이곳에는 효심 깊은 아들 이야기가 전해 내려온다.이 마을에 살았던 고(故) 김기선씨는 어머니가 돌아가시자 산소 옆에 한 평 남짓 흙집을 짓고 시묘살이를 하며 어머니를 그리워했다.이제는 그의 아들 김도균씨가 시묘막터에서 아버지를 그리워한다.소백산 자락에는 조선시대 선비들이 과거를 보기 위해 오가던 죽령옛길이 있다.이 옛길을 따라 가면 작은 마을 하나가 나오는데 바로 죽령옛고개 마을이다.마을 사람들은 돌밭을 일구어 터를 잡고 이곳에 뿌리를 내리고 살았다.첩첩산중 척박한 땅을 일구며 자연의 순리대로 살아온 단양의 오지마을 사람들을 만나본다.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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