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도 키이우를 포함한 우크라이나 여러 곳에서 2일(현지시간) 러시아의 대규모 공습이 이어지며 최소 5명이 숨지는 등 사망자가 속출하고 건물 일부가 무너지며 큰 피해가 발생했습니다.
로이터 통신 등에 따르면 이날 새벽 키이우 곳곳에서 거대한 연기 기둥이 치솟았으며 폭음이 속출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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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이유진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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