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이어 세계 경제의 '숨겨진 동맥'인 해저 통신케이블을 새 카드로 활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미국 CNN 방송에 따르면, 이란군을 통합 지휘하는 하탐 알안비야 중앙군사본부의 에브라힘 졸파가리 대변인은 지난주 SNS에서 "우리는 (호르무즈 해협) 인터넷 케이블에 요금을 부과할 것"이라고 밝혔습니다.
1. "해저 케이블에 요금 부과할 것"...'디지털 재앙' 손에 쥔 이란? [지금이뉴스] (260518)
2. 트럼프 "공격 보류" vs 이란 "해저 광케이블 통제" (260519 김잔디 기자)
3. 백악관 책상 위의 군사 옵션은?..."어느 것도 쉽지 않아" (260512 유투권 기자)
4. 미 수송기 수십 대 '탄약' 싣고 이동...이란은 "종전 협상 중" (260519 양일혁 기자)
5. 트럼프·네타냐후 전화로 공격 논의...이란은 외교전 강화 (260518 이승윤 기자)
6. 이란, '인터넷 동맥'도 막나?...꽉 막힌 호르무즈 언제까지 (260423 정한범 한국국제정치학회 회장 출연)
7. 돌격소총 집어든 앵커, 그대로 UAE 국기에 '탕'...총동원 준비태세 [지금이뉴스] (260518)
8. '해저 케이블' 카드까지 꺼낸 이란...또 다른 변수되나? (260423 유투권 기자)
9. 이란, 미 지상전 대비 훈련...걸프국, 전쟁 확산 '촉각' (260514 양일혁 기자)
10. '미군 아닌데' 의문의 전투기 포착...비밀리에 보복한 UAE [지금이뉴스] (260512)
11. UAE "원전 공격 배후 조사 중"...사우디 "드론 공격 요격" (260518 김잔디 기자)
#이란전쟁 #중동전쟁 #해저케이블 #숨겨진동맥 #디지털재앙 #호르무즈해협 #호르무즈봉쇄 #이란혁명수비대 #YTN #YTN실시간
스트리밍: 이유진 (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저작권자(c) YTN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