视频说明
회삿돈으로 고가의 '슈퍼카'를 사적으로 이용하고, 호화 생활을 누린 사주 일가와 법인에 대해 국세청이 세무조사에 착수했습니다.
19개 법인이 대상인데, 이들이 보유한 고가의 수입차가 90대에 이릅니다.
또 각종 편법으로 탈루한 세금이 3천억 원에 달하는 것으로 국세청은 보고 있습니다.
법인 슈퍼카에 부착하는 연두색 번호판이 '진정한 부의 상징'이라며 SNS에 올려 과시하고, 이를 통해 광고 협찬 수익까지 챙긴 경우도 있었습니다.
#슈퍼카 #연두색번호판 #법인슈퍼카 #맥라렌 #포르쉐 #마세라티 #마이바흐 #비트코인 #코인 #탈루 #탈세 #국세청 #세무조사 #럭셔리 #인플루언서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qCWZjZ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https://goo.gl/6yko39
▣ KBS 뉴스
◇ PC : http://news.kbs.co.kr
◇ 모바일 : http://mn.kbs.co.kr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kbsnews
▣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kbsnews
▣ 트위터 : https://twitter.com/kbsnews
▣ 틱톡 : https://tiktok.com/@kbsnews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