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가오는 6·3 지방선거,
서울시장 자리를 두고 맞붙고 있는 정원오·오세훈 후보!
“서울시장을 4번 할 동안 용산을 왜 이렇게 내버려두셨습니까”
“정 후보에게 도시계획이란 컴퓨터 시뮬레이션 게임 수준”
선거전이 거세지는 가운데,
두 후보가 특히 첨예하게 대립 중인
‘논란의’ 서울시 사업이 여럿 있는데요.
이미 추진 중인 사업들이라지만,
누가 당선되느냐에 따라 방향이 크게 달라질 전망.
각 후보의 핵심 주장, 스브스뉴스가 정리해 봤습니다.
00:00 치열한 공방 펼치는 두 후보;;
00:47 1. 용산국제업무지구
01:49 정원오: 1만 가구, 왜 안 돼?
02:35 오세훈: 말처럼 쉬운 게 아니야;;
03:49 2. 종묘 앞 세운상가 개발
04:55 첨예한 두 후보의 주장 ㄷㄷ
06:14 3. 한강버스
06:55 만족도 90% 이상인데요?
07:24 4. 광화문광장 감사의 정원
07:57 뭐가 문젠데?
08:51 과연 서울시의 미래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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