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드컵을 앞둔 미국 뉴저지에서 이민 세관 단속국 구금 시설의 열악한 상황을 놓고 충돌이 이어지자 통행금지 명령이 내려지는 등 긴장이 고조됐습니다.
현장에서 최루 가스를 맞은 한국계 앤디 김 상원의원은 사태 격화를 경고했지만, 트럼프 대통령은 가짜 시위대라며 배후설을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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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트리밍 : 김동호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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