视频说明
광주 광산구는 지난달 발생한 흉기 난동 현장에서 17살 이채원 양을 도우려다 크게 다친 고등학교 남학생을 '의사상자'로 지정해 달라고 보건복지부에 신청했습니다. 이 남학생은 당시 집으로 돌아가던 채원 양의 비명 소리를 듣고 도움을 주기 위해 현장으로 향했다가, 피의자 장윤기가 휘두른 흉기에 찔려 중상을 입었습니다. 광산구는 구조 행위를 증명할 수 있는 수사 자료와 의료진 소견서 등을 확보해 심의를 요청했으며, 결과는 2~3개월 내에 나올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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