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랑스 프로축구 파리 생제르맹의 이강인이 팀의 2년 연속 챔피언스리그 우승이란 좋은 기운을 안고 내일(2일)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월드컵 축구 대표팀에 합류합니다.
헝가리 부다페스트에서 열린 챔피언스리그 결승 일정으로 대표팀 합류를 미뤘던 이강인은 어제(5월 31일) 프랑스 파리에서 진행된 성대한 우승 축하 행사에 등장해 활짝 웃으며 춤까지 추는 등 기쁨을 마음껏 즐겼는데요,
소속팀에서 올 시즌 모든 일정을 끝낸 이강인의 다음 행선지는 바로 자신의 두 번째 월드컵인 2026 북중미월드컵 무대입니다.
2019 FIFA U-20 청소년 월드컵 준우승을 시작으로 2023년엔 항저우 아시안게임 금메달의 주역, 그리고 소속팀 PSG에서 무려 12번의 우승컵을 들어 올리며 출전 대회마다 좋은 결과를 가져왔던 이강인이 북중미월드컵에선 홍명보호에 어떤 기운을 가져다줄까요?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574999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이강인 #월드컵 #축구대표팀 #북중미월드컵 #생제르맹 #우승 #챔스우승 #챔스 #PS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