视频说明
SK 하이닉스 노사의 임금협상을 앞두고 주택자금 대출이 화두가 될 것이란 전망입니다.
삼성전자가 무주택 임직원에게 연 1.5% 금리로 최대 5억 원을 빌려주는 '주택 안정 대출' 제도를 신설하면서 업계의 시선을 끌었기 때문입니다.
SK하이닉스는 현재 최대 1억 원 수준의 주택자금 융자 제도를 운영 중인데, 최근 "우리도 삼성과 비슷한 제도가 필요하다"는 요구가 내부에서 빗발치는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이른바 '삼전·하이닉스발 주택 수요'가 동탄 등 수도권 집값 상승 압력을 더 키우고 있다는 분석도 나오는데요,
이런 가운데 누리꾼들 사이에서는 '욕심이 과하다', '결국 집값만 더 자극하는 것 아니냐'는 등 냉소적인 반응도 이어지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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