视频说明
중동 사태로 인한 고유가로 물가가 크게 오르면서 미국 소비자들의 실질 소득을 줄이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미국의 4월 개인소비지출 물가지수는 1년 전보다 3.8% 오르며 2023년 5월 이후 3년 만에 가장 큰 상승 폭을 보였는데요.
시민들은 두 달여 사이 50%가량 오른 휘발윳값 탓에 식자재 구입 비용을 줄이고 있습니다.
임금 인상은 물가 상승률을 따라잡지 못해 미국 가계의 가처분 소득은 석 달 연속 줄었고, 지난달 실질 소비는 거의 늘지 않았습니다.
반면 종전 기대감만으로도 주가는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습니다.
신기록을 쓰고 있는 증시와 달리, 물가와 집값은 좀처럼 잡히지 않는 상황.
미국 주식의 90%를 상위 10%가 보유하고 있는 것을 고려하면, K자 경제, 양극화 상황이 더 심해질 것으로 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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