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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ews发布于 2026年5月30日 08:001:55
[자막뉴스] 목줄 잡고 '빙빙' 끔찍한 폭행…의문의 학대 남성 정체에 경악 / KBS 2026.05.30. thumbnail

[자막뉴스] 목줄 잡고 '빙빙' 끔찍한 폭행…의문의 학대 남성 정체에 경악 / KBS 2026.05.30.

8天前观察窗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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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时间
2026年5月30日 08:00
视频时长
1:55
视频类型
新闻政治
频道地区
韩国
发布时间判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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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题聚类
KBS
视频说明
한 남성이 강아지의 목줄을 잡고 앞뒤로 강하게 흔듭니다. 강아지는 몸이 붕 뜬 채 이리저리 끌려다닙니다. 사정없이 발길질을 하거나 빗자루로 찌르기도 하고 목덜미를 쥔 채 끌고 가기도 합니다. 학대를 당한 건 이 공장에서 기르던 3살 소형견 '포도', 남성이 침입한 다음 날 아침 공장 안에서 죽은 채 발견됐습니다. 공장 측은 강아지가 죽은 뒤 CCTV를 통해 학대 사실을 확인하고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포도 견주/공장 직원 : "목줄로 숨 못 쉬게 계속 흔들고 전기 파리채로 때리고 계속 때리고 발로 차고…."] 가해자로 특정된 건 공장 인근에 사는 20대 남성이었습니다. 공장과는 아무 관계도 없었지만 허락도 없이 지난 2일 밤부터 수차례 공장에 드나들더니 무차별 폭행을 저질렀다는 게 공장 측 설명입니다. [포도 견주/공장 직원 : "왜 죽였냐니까 자기 손을 물었대요. (포도는) 지나가는 사람들이 다 알 정도로 착하고 그랬거든요. 계속 미안해요. 제가 혼자 놔둔 거 같아서…."] 사건이 알려지자 며칠 만에 만 명 가까운 사람들이 엄벌을 촉구하고 나섰지만 동물학대는 해마다 증가추세입니다. 이런 동물보호법 위반 사건은 2024년 천2백여 건으로 4년 전보다 20% 넘게 증가했습니다. 반면 처벌은 벌금형에 그치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박소연/동물권단체 케어 운동가 : "피해자로 봐야 하는데 동물이라 하더라도. 사람의 항변을 더 들어주는, 그래서 사람을 더 온정적으로 봐주는 분위기가 여전히 팽배해요."] 경찰은 학대 가해자를 동물학대와 건조물침입 혐의로 입건해 범행 동기와 내용을 수사하고 있습니다. 취재진은 가해 남성에게 수차례 전화와 문자를 했지만 입장을 듣지 못했습니다. KBS 뉴스 백상현입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동물학대 #당진 #강아지 #CCTV #강아지사망 #무단침입 #공장 #동물보호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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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题: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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