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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ews发布于 2026年5月31日 12:001:28
[자막뉴스] 한 달간 이어진 새벽의 '퍽!' 잠복 끝 드러난 범인의 정체 / KBS 2026.05.31. thumbnail

[자막뉴스] 한 달간 이어진 새벽의 '퍽!' 잠복 끝 드러난 범인의 정체 / KBS 2026.05.31.

13天前观察窗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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发布时间
2026年5月31日 12:00
视频时长
1:28
视频类型
新闻与政治
频道地区
韩国
发布时间判断
发布时间判断数据不足
当前频道还缺少完整的历史发布时间模式,建议继续累积频道数据后再观察最佳时段命中情况。
商业化判断
高 RPM
当前视频具备较高 RPM 区间,说明主题更接近商业化友好的广告库存,适合复盘标题、受众和内容长度。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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优先观察持续增长能力
当前视频基础条件较完整,建议继续观察近7日播放和收入是否稳定抬升,再决定是否扩写成系列内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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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题聚类
KBS
视频说明
새벽 시간, 창문 안으로 한 남성의 모습이 비칩니다. 검은색 긴 물건을 이리저리 만져보더니 어깨에 걸칩니다. 남성의 행동은 한 달 동안 이어졌습니다. 창문을 연 채 검은 물건을 이리저리 만져보는 모습이 또 포착됐습니다. [피해자/음성변조 : "구슬이 (저기서) 날아왔어요."] 이 남성이 들고 있던 물건, 다름 아닌 새총이었습니다. 남성은 지난달부터 한 달여간 이웃집을 향해 새총에 쇠구슬을 매달아 무차별적으로 난사했습니다. [피해자 : "사람이 맞으면 정말 큰일 나지 않을까 싶어서…. 한동안은 방충망도 잘 닫아놓고 창문도, 커튼도 웬만하면 쳐놓고 어떻게든 (쇠구슬이) 들어오지 말라고…."] 창문에 구슬 모양으로 깨진 자국이 남았고, 건물 외벽에는 구멍이 날 정도로 충격이 컸습니다. 피해 가구 근처입니다. 이곳에서는 이런 쇠구슬이 한 달 동안 수십 개 발견됐습니다. 남성은 경찰의 잠복수사 끝에 붙잡혔는데, "스트레스를 풀려고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습니다. 경찰 조사 결과 남성은 새총과 쇠구슬을 해외 쇼핑몰에서 구입한 뒤 개조해 범행을 저지른 것으로 드러났습니다. 수영경찰서는 남성을 특수 재물손괴 혐의로 입건해 추가 피해 여부를 조사하고 있습니다. KBS 뉴스 김옥천입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부산 #수영구 #쇠구슬 #잠복수사 #이웃집 #특수재물손괴 #새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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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题: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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