视频说明
국회 국토교통위원회는 오늘(20일) 전체회의를 열고 'GTX-A 공사 현장 철근 누락' 관련 현안 질의를 벌입니다.
정부 측에선 국토교통부 김윤덕 장관과 김이탁 1차관 등이 출석하고, 이안호 국가철도공단 이사장 직무대행, 김성보 서울시 행정2부시장과 이한우 현대건설 대표이사 등도 증인으로 나올 예정입니다.
오늘 회의에서는 지난해 11월 서울시가 GTX-A 삼성역 공사 현장 철근 누락 사실을 인지한 이후 국토부와 철도공단에 이를 제대로 보고한 게 맞는지 등에 대한 여야 질의가 이어질 전망입니다.
라이브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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