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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ews发布于 2026年5月19日 15:302:01
2차 신청 첫날 발길 이어져…전통시장 기대감 / KBS  2026.05.19. thumbnail

2차 신청 첫날 발길 이어져…전통시장 기대감 / KBS 2026.05.19.

25天前长尾期
KBSKBS NEWSKBS뉴스NEWSformat:리포트kbs 2026
发布时间
2026年5月19日 15:30
视频时长
2:01
视频类型
新闻与政治
频道地区
韩国
发布时间判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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当前频道还缺少完整的历史发布时间模式,建议继续累积频道数据后再观察最佳时段命中情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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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题聚类
KBS
视频说明
고물가 부담을 덜어줄 피해지원금 2차 접수가 어제부터 시작됐습니다. 신청 첫날, 이른 시간부터 주민센터에는 시민들의 발길이 이어졌습니다. 김서영 기자의 보도입니다. [리포트] 대기 번호를 받고 줄지어 앉아 순서를 기다립니다. 고유가 피해지원금 2차 신청 첫날. 이른 아침부터 지원금을 신청하려는 사람들의 발길이 이어집니다. [오덕봉/부산시 동구 : "고유가 지원금 받으러 왔습니다. 차에 기름 넣고 가까운 데 가서 식사나 한 끼 (하려고)…."] 2차 지원금 지급 대상은 소득 하위 70% 국민으로, 부산에선 약 198만 명이 대상입니다. 비수도권인 부산은 수도권보다 5만 원 많은 15만 원을 받는데, 인구 감소 지역인 동·서·영도구는 우대 기준을 적용해 20만 원까지 지원받습니다. 기초생활수급자 등은 최대 60만 원을 받습니다. 오는 7월 3일까지 카드사나 지역사랑상품권 누리집으로 신청할 수 있고, 주민센터나 은행 창구를 통해서도 신청할 수 있습니다. 지원금은 주소지 내 소상공인 매장에서 사용할 수 있어, 침체된 전통시장에도 소비 회복에 대한 기대감이 감돕니다. 시장 곳곳에는 고유가 피해지원금 사용이 가능하다는 안내 문구가 붙었습니다. 상인들도, 손님들도 한결 숨통이 트이는 기분입니다. [김미숙/시장 상인 : "지난 1차 고유가 피해지원금 그거 받고는 (매출이) 조금은 늘었는데 (2차 지원금 지급되면) 아무래도 부전시장 같은 경우에는 연령대가 좀 높다 보니까 그런 분들이 좀 나오지 않을까 기대하고 있어요."] 치솟는 기름값과 밥상 물가 속에서, 이번 지원금이 서민 경제의 숨통을 틔워줄 수 있을지 주목됩니다. KBS 뉴스 김서영입니다. 촬영기자:정운호/그래픽:김희나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564336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고유가피해지원금 #2차신청 #지역상권 #지역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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