视频说明
선거를 하루 앞둔 오늘(2일) 국민의힘은 광역단체장 16곳 중 5곳 정도에서 승리를 자신합니다. 성일종 의원은 "현재 5곳 정도 앞섰다고 보인다"며 "접전인 서울과 부산을 포함해 7~8곳은 충분히 해볼 만하다"고 설명했습니다. 앞서 장동혁 대표는 지난 3월 한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서울과 부산 승리 정도면 어려운 상황에서 선거를 잘 치러냈다고 평가받을 수 있는 기준"이라고 언급했던 상황. 당 일부에서는 대구와 경북을 지키고 부·울·경과 충청·강원 일부에서 이긴다면 장동혁 지도부의 선방으로 볼 수 있다는 언급도 나옵니다. 다만 친한계에서는 "한동훈이 당선되는 순간 거센 사퇴 압박에 직면할 수밖에 없다"며 더 냉정한 계산서를 내밀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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