视频说明
※ 이 영상은 2025년 5월 22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나의 버킷리스트 4부 산 사나이의 트리하우스>의 일부입니다.
나만의 숲을 가꾸며 살고 싶은 게 버킷리스트였다는 서경석 씨.
그 버킷리스트가 현실이 되기까지 걸린 시간이 50년이란다.
돈만 생기면 집 평수 늘리는 대신 산을 사고, 나무를 심었던 그는 퇴직한 다음 날 산으로 들어와 직접 숲을 가꾸고 트리하우스를 지으며 산 사나이로 살기 시작했다는데~
산 사나이 서경석 씨의 트리하우스로 떠나보자.
해발 1099m, 인적 드문 원시림이 우거진 배암산.
이 깊은 숲속에는 은퇴 후 13년째 자신만의 왕국을 가꾸고 있는 산 사나이 서경석 씨가 있습니다.
무려 50년 동안 머릿속으로만 그리던 숲속 로망을 실현하기 위해,
7~8년에 걸쳐 설계부터 시공까지 맨손으로 직접 지은 6동의 '오각형 트리하우스'.
자연이 내어주는 귀한 다래나무 수액으로 목을 축이고, 토종벌을 위해 직접 소나무를 파서 집을 지어주는 그의 일상은 그 자체로 완벽한 힐링입니다.
주말이면 이곳은 도시에서 찾아온 아들과 손녀를 위한 기막힌 자연 놀이터로 변신합니다.
3대가 함께 나무집 지붕 위에 꽃을 심어 생태 지붕을 만들고,
숲에서 갓 딴 두릅과 참나무 표고버섯, 그리고 수액으로 끓여낸 짜장 라면을 나눠 먹는 낭만 가득한 산속 먹방까지!
자연과 동화되어 매일매일이 행복하다는 13년 차 산 사나이의 놀라운 근황을 함께 만나보시죠.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나의 버킷리스트 4부 산 사나이의 트리하우스
✔ 방송 일자 : 2025.05.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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