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이른바 '깐부 회동'으로 화제를 모았던 엔비디아의 젠슨 황 CEO가 7개월여 만에 한국을 다시 찾습니다.
젠슨 황은 오늘(5일) 저녁 재계 주요 인사들과 삼겹살 만찬 회동을 할 예정입니다. 이번 회동에는 SK그룹의 최태원 회장, 현대차그룹의 정의선 회장, LG그룹의 구광모 회장, 네이버의 이해진 의장이 참석할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지난해 반도체 공급망 협력이 주요 의제였다면, 이번 방한에서는 피지컬 AI와 로봇 산업 분야 협력 확대가 핵심 주제가 될 전망입니다. 젠슨 황은 방한 기간 두산과 AI 협력 방안을 논의하고, 김택진 엔씨소프트 대표와 만나 게임·AI 분야 협력 가능성도 모색할 예정입니다. 자세한 내용 [한눈에 이슈]에서 확인하시죠.
00:00 젠슨 황 오늘 입국…재계 총수들과 ‘삼겹살 만찬’ 예정 / 2026.06.05 / 송락규 기자
01:35 “젠슨 황, 여기 오나요?”…성수동 삼겹살집 예약 폭주 / 2026.06.04
03:57 “자, 소맥 러브샷!” 삼성동 뜬 젠슨황, 이재용·정의선과 ‘깐부 회동’ / 2025.10.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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