视频说明
※ 이 영상은 2021년 11월 16일에 방송된 <건축탐구 집 - 리모델링 어디까지 가능할까>의 일부입니다.
20년 된 목조 주택을 환한 햇살 가득한 집으로 변신시킨 세 식구의 집,
100년 넘는 구옥의 예스러움과 모던한 취향을 담은 음악가의 집.
리모델링을 통해 세월 속에 가려져 있던 집을 새단장한 이들의 이야기를 만나본다.
20년 세월을 머금은 44평 단층 목조주택이 1억 3천만 원의 비용으로 동화 속 그림 같은 집으로 완벽하게 재탄생했습니다. 신축 대비 절반 수준의 예산으로 답답했던 주방 벽을 허물어 개방감을 더하고, 버려진 창고를 숲속 펜션 같은 썬룸으로 개조해 가족만의 완벽한 힐링 공간을 완성했습니다. 뼈대만 남기고 모든 것을 탈바꿈시키면서도 옛 굴뚝의 정취는 그대로 살려낸 놀라운 리모델링의 마법을 지금 확인해 보세요!
세로 결 사이딩으로 단층집 단점 극복: 단층집 특유의 낮고 눌려 보이는 단점을 시각적으로 보완하기 위해 외장재를 세로로 시공하여 집이 훨씬 더 높아 보이도록 연출했습니다.
개방감 극대화한 대면형 11자 주방: 꽉 막혀 있던 주방 벽을 과감하게 철거하고, 부부가 부딪히지 않도록 폭을 1m 이상 넓힌 11자 주방을 완성해 온 가족이 함께 요리를 즐기는 소통의 공간으로 만들었습니다. 풍경을 품은 액자 창과 매립형 벽난로: 사생활 보호를 위해 남향 창은 줄이는 대신 마당이 보이는 서향 창을 크게 내어 자연을 집 안으로 끌어들였으며, 거실에는 내화벽돌로 마감한 벽난로를 설치해 낭만을 더했습니다.
버려진 창고의 대반전, 숲속 유리 썬룸: 활용도가 낮았던 외부 창고 공간에 강화유리를 덮어 잣나무 숲이 훤히 보이는 트리하우스 느낌의 썬룸(온실)으로 개조해 아빠와 아이의 완벽한 아지트를 만들었습니다.
박공지붕을 살린 침실과 맞춤형 조명: 안방은 기존의 박공지붕 형태를 그대로 살려 개방감을 주었고, 휴식을 위해 3000K의 따뜻한 톤다운 조명을 선택해 완벽한 숙면 공간을 조성했습니다.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프로그램명 : 건축탐구 집 - 리모델링 어디까지 가능할까
✔ 방송 일자 : 2021.11.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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