视频说明
당초 예정대로면 오늘 삼성전자의 총파업, 반도체 산업의 피해 우려에 대해 전해드렸어야 했을 수도 있었지만, 다행히 협상 타결 소식을 전해드리게 됐습니다.
파업 돌입을 불과 1시간여 앞두고 어젯밤 노사 양측이 극적으로 성과급 지급에 대해 합의했습니다.
산업팀 이지수 기자와 자세히 알아보겠습니다.
이 기자, 정말 극적으로 합의가 이뤄졌어요.
일단 간략히 합의내용부터 정리해보죠.
네, 어젯밤 10시 반, 파업이 예정된 오늘 0시를 불과 1시간 반 앞두고, 노사 합의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노사는 기존 OPI, 초과이익성과급 제도는 그대로 유지하기로 했고요.
대신 역대급 실적을 낸 반도체, DS부문에 특별경영성과급을 새로 만들기로 했습니다.
이 특별경영성과급은 노사가 합의한 사업성과의 10.5%를 재원으로 하면서, 지급률 상한은 두지 않기로 했습니다.
노조는 이 합의안에 대해 내일부터 27일까지 조합원 찬반 투표를 진행합니다.
만약 과반이상이 찬성하면 합의안이 최종 확정되지만, 그렇지 않을 경우 다시 파업 논의가 시작될 수도 있습니다.ㅤ
https://imnews.imbc.com/replay/2026/nw1400/article/6824329_36974.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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