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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노조의 총파업을 놓고 내부에서도 논란이 이어지고 있습니다.
삼성전자 직원이라는 인증을 거친 한 작성자가 올린 글인데, "협상이 결렬되면 중국 반도체 기업으로 이직해 기술을 넘기겠다"는 취지의 내용입니다.
노조를 비판하는 목소리도 나왔는데요.
한 직원은 "파업으로 협박하는 건 깡패와 다를 바 없다"며, 성과급을 당연한 권리처럼 여기는 인식을 지적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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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슈를 켜라] "기술 넘기겠다" vs "깡패 같다"...삼성전자 내부도 시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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