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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發布於 2026年5月31日 下午01:161:38
여름 앞두고 강릉 벌써 열대야, 역대 3번째 이른 밤 더위 / YTN thumbnail

여름 앞두고 강릉 벌써 열대야, 역대 3번째 이른 밤 더위 / YTN

13 天前觀察窗口
source:영상type:방송genre:날씨format:기타person:정혜윤ytn
發布時間
2026年5月31日 下午01:16
影片時長
1:38
影片類型
新聞與政治
頻道地區
南韓
發布時間判斷
發布時間判斷資料不足
當前頻道仍缺少完整的歷史發布時間模式,建議繼續累積頻道資料後再觀察最佳時段命中情況。
商業化判斷
高 RPM
當前影片具備較高 RPM 區間,說明主題更接近商業化友好的廣告庫存,適合復盤標題、受眾和內容長度。
動作建議
優先觀察持續成長能力
當前影片基礎條件較完整,建議繼續觀察近7日播放和收入是否穩定抬升,再決定是否擴寫成系列內容。
播放量
939
按讚數
12
留言數
4
日預估收入
-
累計預估收入
$0.68 - $3.94
RPM 區間
$0.72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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速度分
0%
主題聚類
source:영상
影片說明
[앵커] 본격적인 여름이 시작되기도 전에 이른 밤 더위가 기승입니다. 강원도 강릉에서는 지난해보다 무려 19일이나 빨리 올해 첫 '열대야'가 관측됐는데 관측 이래 역대 3번째로 빠른 기록입니다. 정혜윤 기자의 보도입니다. [기자] 계절의 시계가 한 달 이상 앞서가고 있습니다. 여름 시작을 하루 앞두고, 밤사이 강릉 지역의 최저 기온이 25도 아래로 떨어지지 않는 '열대야'가 기록됐습니다. 이번 열대야는 올해 첫 열대야로, 지난해보다 19일이나 빠른 수준입니다. 한반도의 밤 더위가 무척이나 서둘러 찾아온 셈입니다. 기상청은 강릉 지역의 올해 이른 열대야는 산맥을 넘은 고온 건조한 바람 때문이며, 2019년과 2014년에 이어 역대 3위 수준에 해당한다고 밝혔습니다. [서은진 / 기상청 예보분석관 : 서풍이 지속적으로 유입되고, 태백산맥을 넘어가면서 고온건조해져 밤사이 기온이 내려가지 못해 강릉에 올해 첫 열대야가 나타났으며 강릉에서 기상관측 이래 가장 빠른 열대야가 나타난 해는 2019년 5월 24일이며, 올해는 세 번째로 빨랐습니다.] 성급히 찾아온 열대야 현상은 오래 지속하진 않을 걸로 보입니다. 다만, 올여름 폭염과 열대야가 평년보다 잦을 수 있다는 학계의 경고가 나온 가운데 기상청도 여름 시작부터 30도 안팎의 예년보다 더운 날씨를 예상하고 있어 건강 관리는 물론 농작물과 시설물 관리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YTN 정혜윤입니다. 영상편집 : 마영후 디자인 : 김유영 YTN 정혜윤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8_202605311413553504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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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題:source:영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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