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banner
KBS News avatar
KBS News
@newskbs
訂閱數362萬
總播放108.6億
影片數45.4萬
KBS News發布於 2026年5月18日 下午02:211:26
[잇슈#태그] “앱 못 쓰면 서서 가라?”…할아버지에게 무슨 일이 / KBS 2026.05.18. thumbnail

[잇슈#태그] “앱 못 쓰면 서서 가라?”…할아버지에게 무슨 일이 / KBS 2026.05.18.

19 天前長尾期
KBSKBS NEWSKBS뉴스NEWSformat:기타kbs 2026
發布時間
2026年5月18日 下午02:21
影片時長
1:26
影片類型
新聞政治
頻道地區
南韓
發布時間判斷
發布時間判斷資料不足
當前頻道仍缺少完整的歷史發布時間模式,建議繼續累積頻道資料後再觀察最佳時段命中情況。
商業化判斷
高 RPM
當前影片具備較高 RPM 區間,說明主題更接近商業化友好的廣告庫存,適合復盤標題、受眾和內容長度。
動作建議
優先觀察持續成長能力
當前影片基礎條件較完整,建議繼續觀察近7日播放和收入是否穩定抬升,再決定是否擴寫成系列內容。
播放量
1131
按讚數
23
留言數
10
日預估收入
-
累計預估收入
$0.81 - $4.75
RPM 區間
$0.72 - $4.2
1日漲播放
0
7日漲播放
0
1日漲按讚
0
7日漲按讚
0
1日漲留言
0
7日漲留言
0
速度分
0%
主題聚類
KBS
影片說明
최근 한 SNS에 모두가 앉아 있는 KTX 객실 안, 덩그러니 서 있는 할아버지 사진이 올라왔습니다. 사진을 올린 글쓴이는 그 장면을 보고 마음이 불편했다고 털어놨는데요. 사연을 들여다보니, 글쓴이는 코레일 모바일 앱으로 미리 좌석을 예매해 앉아 갈 수 있었지만, 어르신들은 현장 판매 좌석이 이미 매진돼 어쩔 수 없이 서서 가는 상황이었다는데요. 특히 자신이 앉아 있던 6호차에만 7명의 어르신이 서 있었다며 안타까움을 전했습니다. 그러면서 "우리 엄마도 60대라 모바일 앱 사용이 익숙하지 않아 제가 늘 대신 예매해 드린다"며 "어르신들도 편하게 표를 구할 수 있는 더 나은 방법은 없을까"라는 고민을 남겼습니다. 결국 글쓴이는 어르신에게 자리를 양보했다고 하는데요. 이 사연을 접한 누리꾼들은 '매표소 보면 할아버지, 할머니들만 모여 있다', '우리 엄마도 현장 발권만 해서 남 일 같지 않다', '현장 판매와 전화 예매를 늘려달라'는 반응을 보였습니다. 일부 네티즌이 '배우려는 의지의 문제'라고 지적하자 '사각지대에 놓인 분들도 많다', '약자에 대한 시스템이 부족한 게 문제다', '우리도 나이가 든다'며 '본인 기준으로 생각 말라'는 등의 반응을 보이며 비판의 목소리를 냈습니다. (출처: 스레드, 구성: 김수란 작가, 영상편집: 백성현)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563656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코레일 #경로석 #입석 #앱 #디지털소외 #현장예매
同主題推薦
圍繞當前主題繼續看高相關影片,幫助判斷選題空間和內容形態。
主題:KBS
暫無足夠的同主題影片資料。
影片常見問題

以下問題聚焦這支影片能提供哪些洞察、收益為何是估算值,以及如何用它做內容研究。

這個影片頁能看出什麼?

你可以查看觀看、按讚、留言、RPM 與收益估算、發布時間、主題標籤、相關影片以及所屬頻道背景,用來判斷內容表現與後續選題方向。

為什麼 RPM 和收益只是估算值?

實際收入會受到廣告填充率、受眾地區、季節性、廣告需求與是否開啟營利等因素影響,因此這些數字更適合拿來看趨勢與做橫向比較。

怎麼用這個影片頁做內容研究?

建議搭配發布時間、主題標籤、相關影片與頻道歷史內容,觀察哪些題材、節奏與發布時段更容易帶來觀看與商業化表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