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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ews發布於 2026年6月1日 下午02:021:31
[잇슈#태그] 앱 못 쓰면 택시도 못 타나…길 위에 갇힌 93세 할머니 / KBS 2026.06.01. thumbnail

[잇슈#태그] 앱 못 쓰면 택시도 못 타나…길 위에 갇힌 93세 할머니 / KBS 2026.06.01.

5 天前爆發期
KBSKBS NEWSKBS뉴스NEWSformat:기타kbs 2026
發布時間
2026年6月1日 下午02:02
影片時長
1:31
影片類型
新聞政治
頻道地區
南韓
發布時間判斷
發布時間判斷資料不足
當前頻道仍缺少完整的歷史發布時間模式,建議繼續累積頻道資料後再觀察最佳時段命中情況。
商業化判斷
高 RPM
當前影片具備較高 RPM 區間,說明主題更接近商業化友好的廣告庫存,適合復盤標題、受眾和內容長度。
動作建議
優先觀察持續成長能力
當前影片基礎條件較完整,建議繼續觀察近7日播放和收入是否穩定抬升,再決定是否擴寫成系列內容。
播放量
336
按讚數
15
留言數
1
日預估收入
-
累計預估收入
$0.24 - $1.41
RPM 區間
$0.72 - $4.2
1日漲播放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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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日漲按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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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日漲按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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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日漲留言
0
7日漲留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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速度分
0%
主題聚類
KBS
影片說明
땡볕 아래 홀로 서 있는 할머니를 그냥 지나치지 못한 사연이 SNS에서 잔잔한 울림을 주고 있습니다. 낮 기온이 30도를 웃돌던 날, 93세 할머니가 30분 넘게 길가에 홀로 서 있었습니다. ["할머니 뭐 기다리세요, 택시?"] ["응, 택시 기다려."] 동네 복지회관에 가려는데, 30분 동안 택시를 잡지 못한 겁니다. 걸어서 10분 거리였지만 걷기 쉽지 않은 상황. 앱을 쓸 줄 몰랐던 할머니는 지나가는 택시만 하염없이 바라보고 있었는데요. 이를 본 글쓴이는 직접 택시를 호출했고 할머니를 택시에 태워 보내드렸습니다. 글쓴이는 "젊은 사람들에게 너무 당연한 일이지만, 어르신들에게는 이동 자체가 장벽이 되어 버렸다"며 "정책을 만드는 분들이 이런 사각지대를 외면하지 않았으면 좋겠다", "거창한 미래도 중요하지만 지금, 이 순간 땡볕 아래 30분째 택시를 기다리는 93세 어르신도 잊지 말아 주세요"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이 영상을 본 누리꾼들은 '우리도 늙으니 도우며 살자', '기술 발전이 노인들에게는 폭력일 수도 있겠다' 등의 공감의 목소리를 보냈습니다. (구성: 김수란 작가, 영상출처: 인스타그램 'buildingsales', 영상편집: 임세정)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574980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택시 #할머니 #카카오택시 #노인 #사각지대 #정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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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題: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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