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影片數45.5萬
KBS News發布於 2026年6月1日 下午01:0315:55
[이슈] "지금 처음 오셨다고요?" 일동 당황, 지문 찍어도 소용없다 또 터진 투표소 '신분증 도용'/2026년 6월 1일(월)/KBS thumbnail

[이슈] "지금 처음 오셨다고요?" 일동 당황, 지문 찍어도 소용없다 또 터진 투표소 '신분증 도용'/2026년 6월 1일(월)/KBS

12 天前觀察窗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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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布時間
2026年6月1日 下午01:03
影片時長
15:55
影片類型
新聞與政治
頻道地區
南韓
發布時間判斷
發布時間判斷資料不足
當前頻道仍缺少完整的歷史發布時間模式,建議繼續累積頻道資料後再觀察最佳時段命中情況。
商業化判斷
高 RPM
當前影片具備較高 RPM 區間,說明主題更接近商業化友好的廣告庫存,適合復盤標題、受眾和內容長度。
動作建議
優先觀察持續成長能力
當前影片基礎條件較完整,建議繼續觀察近7日播放和收入是否穩定抬升,再決定是否擴寫成系列內容。
播放量
1607
按讚數
25
留言數
11
日預估收入
-
累計預估收入
$1.16 - $6.75
RPM 區間
$0.72 - $4.2
1日漲播放
0
7日漲播放
0
1日漲按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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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日漲按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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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日漲留言
0
7日漲留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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速度分
0%
主題聚類
KBS
影片說明
대구에서 사촌 신분증으로 사전 투표가 이뤄져 실제 유권자가 투표권을 제때 행사하지 못하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6·3 지방선거 사전 투표 첫날인 그제(29일) 오전 대구 한 사전 투표소를 찾은 A 씨는 사촌 언니 B 씨의 신분증을 제시하고 투표했습니다. 10여 분 뒤 B 씨가 투표소에 들어갔을 때는 이미 전산상 투표를 한 것으로 처리돼 B 씨는 당일 투표권을 행사하지 못했습니다. 선관위가 사건 경위를 파악한 결과, A 씨는 평소 거동이 불편한 사촌 언니 B 씨를 돌보면서 B 씨의 신분증을 소지하고 있었고, 본인 신분증 대신 사촌 언니의 신분증을 제시하고 투표한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선관위는 A 씨와 B 씨의 외모가 비슷하고 주소도 유사해 현장에서 제대로 확인하지 못한 것이라고 해명했습니다. 이어 선관위는 행정 처리를 통해 B 씨가 다음 날 사전 투표에 참여할 수 있도록 했으며, A 씨에 대해서는 고의성 여부를 조사 중이라고 밝혔습니다. 현행 투표 과정에선 신분증 확인과 지문 인식을 거치게 돼 있습니다. 하지만 지문 인식 절차가 주민등록 시스템과 연동되는 방식이 아니라 투표 참여 기록을 남기기 위한 용도여서, 본인 확인 절차에 있어서 실효성 논란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사전투표 #신분증도용 #부정선거 #위법 #선관위 #선거관리 #투표함 #24시간 #중복투표 #투표지반출 #투표논란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qCWZjZ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https://goo.gl/6yko39 ▣ KBS 뉴스 ◇ PC : http://news.kbs.co.kr ◇ 모바일 : http://mn.kbs.co.kr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kbsnews ▣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kbsnews ▣ 트위터 : https://twitter.com/kbsnews ▣ 틱톡 : https://tiktok.com/@kbsnewsoffi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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