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片說明
※ 이 영상은 2023년 3월 18일에 방송된 <극한직업 - 반려견 케어의 모든 것!>의 일부입니다.
반려견 미용사, 반려견 훈련사, 반려견 미용사까지 반려견을 위해 쉴 새 없이 노력하는 사람들을 만나본다
말 안 통하는 고객님을 모시기 위한 피 말리는 사투! 허리 디스크가 터질 때까지 쪼그려 앉아 셔터를 누르는 반려견 사진사와 몸집만 한 맹견의 이빨을 맨몸으로 받아내는 애견 훈련사의 극한 24시.
📸 허리 디스크와 맞바꾼 인생샷, 극한의 애견 사진관
"제발 한 번만 여기 봐주세요!" 강아지 눈높이에 맞추려 온종일 쪼그려 앉아 사진을 찍다 결국 허리 디스크까지 터져버린 극한의 사진관. 간식과 장난감으로 어르고 달래도 틈만 나면 탈출하는 강아지들 틈에서, 단 1초의 결정적 찰나를 포착하기 위한 땀나는 사투가 벌어집니다. 보호자와 반려견의 완벽한 인생샷을 위해 털 색상에 맞춘 맞춤 조명 세팅부터 돌발 변수가 넘치는 야외 촬영까지, 동물적인 감각으로 셔터를 누르는 사진사의 땀방울을 담았습니다.
🐕 빗질만 무려 5시간! 맹견 훈련부터 육체노동까지
경기도 하남의 한 반려견 훈련소, 소형견부터 대형견까지 20여 마리의 강아지들이 모여있는 이곳은 그야말로 육체노동의 끝판왕입니다. 전속력으로 달려와 팔을 무는 대형견(벨지안 셰퍼드)의 공포를 눈 질끈 감고 맨몸으로 이겨내야 하는 고난도 훈련은 기본!
털이 긴 아프간하운드는 한 번 빗질에 무려 5시간이 걸리고, 하루 세 번 이상 20여 마리가 쏟아내는 배설물을 치우다 보면 하루가 어떻게 가는지 모릅니다.
✨ 단 40분 만의 대반전! 굳게 닫힌 유기견의 마음을 열다
하지만 고된 노동 속에서도 기적은 일어납니다. 작년 12월 구조된 후 사람을 극도로 피하며 구석에만 숨던 유기견 네온이. 베테랑 훈련사의 끈질긴 교정과 기다림 끝에, 단 40분 만에 꼬리를 흔들며 당당하게 산책에 나서는 마법 같은 대반전이 일어납니다!
모든 일과가 끝나는 밤 9시가 넘어서까지 강아지들을 돌보는 훈련사들의 진정성 넘치는 교감의 현장을 지금 바로 영상에서 확인하세요.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프로그램명 : 극한직업 - 반려견 케어의 모든 것!
✔ 방송 일자 : 2023.03.18
#골라듄다큐 #다큐 #다큐멘터리 #극한직업 #애견훈련사 #애견사진관 #반려견사진사 #반려견훈련소 #대형견훈련 #유기견행동교정 #벨지안셰퍼드 #아프간하운드 #강아지사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