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影片數6.7萬
EBSDocumentary (EBS 다큐)發布於 2026年5月31日 上午10:0021:05
"이 땅은 절대 사지 말랬잖아!" 공인중개사 자격증 있는 아내 몰래 대형 사고 친 남편이 지어 올린 역대급 온실 집. 분명 농막 대충 지으려했는데..|건축탐구 집|#골라듄다큐 thumbnail

"이 땅은 절대 사지 말랬잖아!" 공인중개사 자격증 있는 아내 몰래 대형 사고 친 남편이 지어 올린 역대급 온실 집. 분명 농막 대충 지으려했는데..|건축탐구 집|#골라듄다큐

13 天前觀察窗口
EBSEBS documentaryEBS 다큐멘터리다큐docu
發布時間
2026年5月31日 上午10:00
影片時長
21:05
影片類型
旅行與活動
頻道地區
南韓
發布時間判斷
發布時間判斷資料不足
當前頻道仍缺少完整的歷史發布時間模式,建議繼續累積頻道資料後再觀察最佳時段命中情況。
商業化判斷
高 RPM
當前影片具備較高 RPM 區間,說明主題更接近商業化友好的廣告庫存,適合復盤標題、受眾和內容長度。
動作建議
優先觀察持續成長能力
當前影片基礎條件較完整,建議繼續觀察近7日播放和收入是否穩定抬升,再決定是否擴寫成系列內容。
播放量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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按讚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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留言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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日預估收入
$2.82 - $16.43
累計預估收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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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PM 區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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速度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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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題聚類
EBS
影片說明
※ 이 영상은 2023년 5월 23일에 방송된 <건축탐구 집 - 농막 지으려다 지은 집>의 일부입니다. 농막 지으려다 일 크게 친 남편 태곤씨 덕분에 아내 기원씨는 2000평 밀밭과 정원이 생겼다. 친정 갔다 온 사이에 집을 온통 꽃 대궐로 만들었던 맥시멀리스트 태곤씨는 정원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농사까지 짓고 싶었다고. 이왕 이렇게 된 이상, 아내 기원씨는 가구 업체 디자이너로 일했던 시절의 감각을 되살려 그들만의 농막 닮은 집을 설계하는 실력을 발휘했고, 부부만의 모던 농가를 제대로 설계했다. 손님을 위한 공간인 사랑채를 지나, 부부가 공들여 만든 실내 온실. 그리고 큰 창을 통해 바깥 정원과 드넓은 밀밭 풍경을 제대로 만끽할 수 있는 안채까지 탄생했다. 특히 온실에 공을 들였다. 아내 기원씨가 처음 이곳을 보고 느꼈던 것은 북유럽의 숲. 춥고 긴 겨울을 보내야 하는 포천에서 그 느낌을 사계절 내내 만끽하고 싶은 욕심이었다. 그러나 콘크리트 바닥 대신 흙이 깔린 온실 만들기 프로젝트는 체험 삶의 현장 그 자체였다. 아내 기원씨는 온실 흙바닥을 직접 곡괭이로 고르고, 남편 태곤씨는 디딤돌을 날라 깔고. 아무것도 없던 땅 위에 부부의 노력을 더한 세상 하나뿐인 온실을 만들어 갔다. 덕분에 지난해 처음 지은 밀밭의 수확량은 자그마치 2.5톤. 부부의 손끝에서 끝내 살지 못했던 식물도 현저히 줄었고, 온실의 결로를 해결하는 방법도 찾으며, 초보 가드너이자 초보 농부 티를 벗고 있다. 언젠가 일반인들에게도 멋진 정원을 공유하는 것이 꿈이라는 부부의 모던 농가를 만나보자!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프로그램명 : 건축탐구 집 - 농막 지으려다 지은 집 ✔ 방송 일자 : 2023.05.23 #골라듄다큐 #건축탐구집 #농막 #전원주택 #온실 #밀밭 #정원 #가드닝 #귀촌 #은퇴 #노후 #포천 #스마트팜 #집짓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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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題: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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