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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ews發布於 2026年5月31日 下午03:001:42
[자막뉴스] "지지대 세워라" 두 번의 경고 "반영하겠다"더니 쏙 뺐다 / KBS 2026.05.31. thumbnail

[자막뉴스] "지지대 세워라" 두 번의 경고 "반영하겠다"더니 쏙 뺐다 / KBS 2026.05.31.

7 天前爆發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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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布時間
2026年5月31日 下午03:00
影片時長
1:42
影片類型
新聞政治
頻道地區
南韓
發布時間判斷
發布時間判斷資料不足
當前頻道仍缺少完整的歷史發布時間模式,建議繼續累積頻道資料後再觀察最佳時段命中情況。
商業化判斷
高 RPM
當前影片具備較高 RPM 區間,說明主題更接近商業化友好的廣告庫存,適合復盤標題、受眾和內容長度。
動作建議
優先觀察持續成長能力
當前影片基礎條件較完整,建議繼續觀察近7日播放和收入是否穩定抬升,再決定是否擴寫成系列內容。
播放量
2344
按讚數
72
留言數
18
日預估收入
-
累計預估收入
$1.69 - $9.84
RPM 區間
$0.72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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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日漲留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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速度分
0%
主題聚類
KBS
影片說明
순식간에 무너져 내린 서소문 고가차도. 왜 지지대나 안전망이 없었냐는 지적에, 서울시는 처음 철거 계획을 세울 때부터, 대들보인 '거더'의 안전성에는 이상이 없는 거로 봤다고 답했습니다. [임춘근/서울시 도시기반시설본부장/지난 27일 : "설계 내용에 보면 거더의 안전과 관련된 부분에선 크게 이상이 없는 것으로…."] 하지만 KBS가 확보한 현장 안전관리계획서 등을 보면, 서울시와 시공사는 2년 전 이미 안전장치가 필요하단 경고를 받았습니다. 국토교통부 산하 국토안전관리원은 당시 철거 공사 안전성을 검토한 의견서에서, '가설 지지대'를 설치하는 등 보강 계획이 필요하다고 지적했습니다. 이때 서울시는 시공 단계에 반영하겠다고 답합니다. 그리고 1년 4개월 뒤, 관리원이 안전관리 계획을 확인했더니 지지대 설치 계획이 빠져 있었고, 같은 내용을 또 한 번 경고합니다. 하지만 최종 계획에도 지지대 설치는 빠졌고, 결국 아무런 보강 장치 없이 철거가 진행됐습니다. [철거 현장 관계자 : "지지대만 대 놨어도 그나마 무너지는 걸 방지했을 거라 생각하거든요. 무너지는 하중을 못 이겨서 옆에까지 도미노처럼 쭉 무너진 것 아니냐…"] [최명기/대한민국산업현장교수단 교수 : "실질 설계 도면상에서 이번 사고와 관련된 그런(안전 조치) 것들을 전혀 현재 설계에 반영하지 못한 거로 일단 보이는 거거든요."] 또, 붕괴 위험을 다시 계산해 철거 순서를 정비해야 한다거나, 거더 같은 주요 부재의 안정성을 검토하란 권고 역시 서울시가 승인한 시공사의 철거 시공 계획서엔 담겨있지 않았습니다. KBS 뉴스 이도윤입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서소문붕괴 #서울시 #고가차도 #철거과정 #안전조치 #지지대 #국토교통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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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題: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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