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BS 뉴스 banner
SBS 뉴스 avatar
SBS 뉴스
@sbsnews8
訂閱數523萬
總播放176.7億
影片數34.2萬
SBS 뉴스發布於 2026年5月18日 下午03:361:56
"엉덩이 움켜쥔 느낌 아직도 생생"..여경 강제추행 '5초' CCTV 전말은 (자막뉴스) / SBS thumbnail

"엉덩이 움켜쥔 느낌 아직도 생생"..여경 강제추행 '5초' CCTV 전말은 (자막뉴스) / SBS

26 天前長尾期
SBS NEWSSBS 뉴스cctvcustom:뉴스넷format:리포트news
發布時間
2026年5月18日 下午03:36
影片時長
1:56
影片類型
新聞與政治
頻道地區
南韓
發布時間判斷
發布時間判斷資料不足
當前頻道仍缺少完整的歷史發布時間模式,建議繼續累積頻道資料後再觀察最佳時段命中情況。
商業化判斷
高 RPM
當前影片具備較高 RPM 區間,說明主題更接近商業化友好的廣告庫存,適合復盤標題、受眾和內容長度。
動作建議
優先觀察持續成長能力
當前影片基礎條件較完整,建議繼續觀察近7日播放和收入是否穩定抬升,再決定是否擴寫成系列內容。
播放量
0
按讚數
0
留言數
0
日預估收入
-
累計預估收入
$0 - $0
RPM 區間
$0.72 - $4.2
1日漲播放
0
7日漲播放
0
1日漲按讚
0
7日漲按讚
0
1日漲留言
0
7日漲留言
0
速度分
0%
主題聚類
SBS NEWS
影片說明
지난 2023년 9월, 경기도 평택의 한 단란주점. 검은색 반팔을 입은 남성이 계산대에 서 있는 여경 뒤로 지나갑니다. 당시 단란주점에선 20대 남성 A 씨가 일행과 함께 소화기 등을 뿌리며 장난을 치다 주점 사장의 신고로 경찰이 출동했습니다. 그런데 사건 9일 만에 A 씨가 강제추행 혐의로 경찰에 입건됐습니다. 계산대 앞에 서 있던 여경이 A 씨가 자신의 뒤를 지나가며 엉덩이를 만졌다고 고소한 겁니다. 여경은 출동 직후 작성한 발생보고서에서 "A 씨가 왼쪽 손으로 오른쪽 엉덩이를 1회 접촉하는 방법으로 기습 추행했다"고 작성했습니다. 같은 달 17일 경찰조사에선 "A 씨가 엉덩이를 손바닥을 이용해 잡는 게 느껴졌다"고 진술한 뒤, 지난해 검찰 조사에선 "엉덩이를 움켜쥐었고, 그 느낌이 아직도 생생하다. 손가락으로 딱 집고 갔다"고 진술을 구체화했습니다. 경찰이 A 씨와 여경 양측에 거짓말 탐지기 조사를 제안했지만, 여경 측 거부로 진행되지 않은 걸로 전해졌습니다. A 씨는 두 차례 보완 수사 끝에 지난해 7월 재판에 넘겨졌고, 한 달 만에 1심에서 징역 8개월에 집행유예 2년 선고를 받았습니다. 재판부는 여경의 진술이 대체로 일관되고 주점 내 CCTV 영상이 이를 뒷받침하는 점, 여경이 허위 진술을 할 동기가 없는 점 등을 토대로 이같이 판단했습니다. A 씨 측은 항소했는데, 지난 4월 항소심 재판부 역시 "원심 판결에 사실 오인 및 법리 오해의 잘못이 있다고 볼 수 없다"며 이를 기각했습니다. A 씨를 대리한 법무법인 측은 최근 SNS를 통해 해당 영상을 게시하며 "이 청년이 정말 여경의 엉덩이를 움켜쥐었는지, 이 영상을 보시고 객관적인 판단을 여쭙고 싶다. 한 청년의 인생이 달렸다"고 호소했습니다. (취재: 김지욱, 영상편집: 김혜주, 디자인: 육도현, 제작: 디지털뉴스부, 화면출처 : 유튜브 채널 '사건한잔 남언호 변호사') #SBS뉴스 #뉴스 #실시간 #여경 #성추행 #소화기 #난동 #신고 #CCTV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同主題推薦
圍繞當前主題繼續看高相關影片,幫助判斷選題空間和內容形態。
主題:SBS NEWS
暫無足夠的同主題影片資料。
影片常見問題

以下問題聚焦這支影片能提供哪些洞察、收益為何是估算值,以及如何用它做內容研究。

這個影片頁能看出什麼?

你可以查看觀看、按讚、留言、RPM 與收益估算、發布時間、主題標籤、相關影片以及所屬頻道背景,用來判斷內容表現與後續選題方向。

為什麼 RPM 和收益只是估算值?

實際收入會受到廣告填充率、受眾地區、季節性、廣告需求與是否開啟營利等因素影響,因此這些數字更適合拿來看趨勢與做橫向比較。

怎麼用這個影片頁做內容研究?

建議搭配發布時間、主題標籤、相關影片與頻道歷史內容,觀察哪些題材、節奏與發布時段更容易帶來觀看與商業化表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