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片說明
집단 성행위를 알선하고 이를 촬영한 뒤 유포·공유한 음란물 사이트 운영진들이 경찰에 붙잡혔습니다. 서울경찰청 사이버수사3대는 음란물 유포 혐의로 해당 사이트 운영자 A씨 등 8명을 검거했다고 지난 29일 밝혔습니다. 이들은 2022년 1월부터 지난달까지 음란물 사이트를 운영하면서 회원들의 집단 성행위 촬영물 등 사진·영상 700여개를 게시한 혐의를 받습니다. 경찰은 사이트 회원 56명도 특정해 이 중 7명을 검거하고, 나머지 49명에 대해 수사를 이어가고 있습니다.
📢 지금, 이슈의 현장을 실시간으로!
☞JTBC 모바일라이브 시청하기 https://www.youtube.com/@jtbc_news/streams
☞JTBC유튜브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
☞JTBC유튜브 커뮤니티 (https://www.youtube.com/user/JTBC10news/community)
#JTBC뉴스 공식 페이지 https://news.jtbc.co.kr
페이스북 https://www.facebook.com/jtbcnews
X(트위터) https://twitter.com/JTBC_news
인스타그램 https://www.instagram.com/jtbcnews
☏ 제보하기 https://news.jtbc.co.kr/report
방송사 : JTBC (https://jt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