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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ews發布於 2026年5月23日 下午03:001:37
[자막뉴스] "늑구 얼른 보고 싶은데…" 사파리 아직 갈 수 없는 이유 / KBS 2026.05.23. thumbnail

[자막뉴스] "늑구 얼른 보고 싶은데…" 사파리 아직 갈 수 없는 이유 / KBS 2026.05.23.

15 天前長尾期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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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布時間
2026年5月23日 下午03:00
影片時長
1:37
影片類型
新聞政治
頻道地區
南韓
發布時間判斷
發布時間判斷資料不足
當前頻道仍缺少完整的歷史發布時間模式,建議繼續累積頻道資料後再觀察最佳時段命中情況。
商業化判斷
高 RPM
當前影片具備較高 RPM 區間,說明主題更接近商業化友好的廣告庫存,適合復盤標題、受眾和內容長度。
動作建議
優先觀察持續成長能力
當前影片基礎條件較完整,建議繼續觀察近7日播放和收入是否穩定抬升,再決定是否擴寫成系列內容。
播放量
113
按讚數
1
留言數
1
日預估收入
-
累計預估收入
$0.08 - $0.47
RPM 區間
$0.72 - $4.2
1日漲播放
0
7日漲播放
0
1日漲按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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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日漲按讚
0
1日漲留言
0
7日漲留言
0
速度分
0%
主題聚類
KBS
影片說明
조심스레 먹이를 먹는 늑구, 동물원으로 온 뒤 한 달 동안 혼자 지내며 이전 몸집을 되찾았습니다. 건강을 회복한 늑구는 다른 늑대들이 있는 사파리로 옮겨졌습니다. [이철기/오월드 운영기관 팀장 : "다른 늑대들과 잘 어울리고 있고 먹이활동도 안정적으로 하고 있습니다. 움직임도 활발한 편이어서 큰 문제 없이 합사가 성공적으로 이루어질 것으로…"] 예전 모습을 되찾은 늑구와 달리, 동물원 문은 여전히 닫혀있습니다. 당초 관할 환경청이 정했던 휴장 기한은 20일까지, 그런데 오월드 측의 개장 준비가 예정보다 늦어졌습니다. 울타리 보강 등 시설 개선 결과를 담은 보고서를 휴장 마지막 날에야 제출한 데다, 재개장 전 직원을 채용해 교육하는 절차도 남아 있습니다. 오월드의 정확한 재개장 시점은 관할 환경청의 현장실사 뒤에 결정될 예정입니다. 5월 마지막 연휴를 앞두고 재개장을 기대했던 주변 상인은 물론, 아예 영업을 못 하는 내부 업체 상인들의 근심이 큽니다. [오월드 내부 상인/음성변조 : "연휴 3일하고 그다음 주 주말 이렇게만 해도 조금 (손실) 보전을 할 수 있지 않을까 했는데, 들리는 소리는 5월 개장은 어려운 걸로…"] 오월드는 내부 업체 손실을 보상하겠다 했지만 산정 기준은 정하지도 못했고, 동물원 환경 개선에 대한 환경단체의 요구도 빗발치고 있어 재개장까지 적잖은 진통이 예상됩니다. KBS 뉴스 백상현입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늑구 #사파리 #대전오월드 #동물원 #탈출 #합사 #재개장 #연휴 #늑대포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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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題: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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