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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ews發布於 2026年6月2日 下午02:441:26
[지금뉴스] 일본 태풍 ‘장미’ 영향…8m 가로등도 부러졌다 / KBS 2026.06.02. thumbnail

[지금뉴스] 일본 태풍 ‘장미’ 영향…8m 가로등도 부러졌다 / KBS 2026.06.02.

4 天前爆發期
6호태풍KBSKBS NEWSKBS뉴스NEWSkbs 2026
發布時間
2026年6月2日 下午02:44
影片時長
1:26
影片類型
新聞政治
頻道地區
南韓
發布時間判斷
發布時間判斷資料不足
當前頻道仍缺少完整的歷史發布時間模式,建議繼續累積頻道資料後再觀察最佳時段命中情況。
商業化判斷
高 RPM
當前影片具備較高 RPM 區間,說明主題更接近商業化友好的廣告庫存,適合復盤標題、受眾和內容長度。
動作建議
優先觀察持續成長能力
當前影片基礎條件較完整,建議繼續觀察近7日播放和收入是否穩定抬升,再決定是否擴寫成系列內容。
播放量
3097
按讚數
50
留言數
6
日預估收入
-
累計預估收入
$2.23 - $13.01
RPM 區間
$0.72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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速度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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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題聚類
6호태풍
影片說明
6호 태풍 '장미'의 영향으로 일본 규슈 남부 가고시마현과 미야자키현에 많은 비와 함께 거센 바람이 몰아치고 있습니다. 가고시마현 아마미오시마에선 터널 인근에 설치된 8미터 높이의 가로등이 바람에 완전히 부러졌습니다. 이 지역에는 오늘(2일) 오전 순간최대풍속 초속 30.3m의 강풍이 관측됐습니다. 미야자키현에서도 나무가 크게 흔들리고, 우산을 제대로 받치기 어려울 정도의 강한 바람이 불었습니다. 오늘(2일) 정오까지 미야자키현 니치난시에는 시간당 51mm의 폭우가 쏟아졌습니다. 태풍 '장미'는 일본 가고시마 남쪽 해상에서 시속 30km의 다소 빠른 속도로 북상하고 있습니다. 강도 2의 세력을 유지하고 있는 태풍의 간접 영향으로 우리나라에서도 남해안과 제주도에 시간당 10mm 안팎의 비가 내리고 있습니다. 일본 기상청은 규슈 남부에 내일(3일) 새벽까지 선형강수대가 형성될 가능성이 있다며 침수와 산사태 등 재해 위험이 급격히 높아질 수 있다고 경고했습니다. 태풍 '장미'는 내일(3일) 도쿄를 포함한 간토 지역 등 동일본에 접근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영상편집:백성현)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576080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6호태풍 #태풍장미 #일본 #태풍피해 #규슈폭우 #일본비행기_결항 #선형강수대 #태풍 #일본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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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題:6호태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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