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片說明
빈소를 차리지 않고 조문객도 안 받는, 이른바 '무빈소 장례'가 최근 크게 늘고 있습니다.
전체 장례의 약 15%, 수도권만 보면 20% 수준까지 늘어난 것으로 알려졌는데요.
가장 큰 이유는 비용 부담입니다.
보통 삼일장 비용이 천5백만 원에서 2천만 원 정도 드는 반면, 무빈소 장례는 3백만 원 정도면 치를 수 있습니다.
간소한 장례에 대한 긍정적 인식도 확산한 데다 1인 가구 증가로 전통적인 장례 수요가 줄어든 점도 영향을 미친 것으로 풀이됩니다.
이런 영향 때문일까요?
최근 4년 새 전국 장례식장 수는 30곳 넘게 줄었고, 상조업체 수는 반토막 났습니다.
고령화로 사망자 수는 역대 최다 수준으로 늘고 있지만 장례 문화 변화에 따른 결과라는 분석이 나옵니다.
#무빈소장례 #상조업체 #조문 #부의금 #인구감소 #장례식 #빈소 #3일장 #장례식장 #1인가구 #고령화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qCWZjZ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https://goo.gl/6yko39
▣ KBS 뉴스
◇ PC : http://news.kbs.co.kr
◇ 모바일 : http://mn.kbs.co.kr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kbsnews
▣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kbsnews
▣ 트위터 : https://twitter.com/kbsnews
▣ 틱톡 : https://tiktok.com/@kbsnews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