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8,000선 돌파라는 사상 초유의 호황과 경제 성장률 반등 속에서도, 청년 세대가 마주한 현실은 여전히 암울하기만 합니다. 증시는 연일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고 있지만, 투자할 기초자산 자체가 부족한 2030 청년들에게는 남의 나라 이야기일 뿐입니다. 여기에 일부 대기업의 억대 연봉 소식은 평범한 청년들에게 상대적 박탈감과 허탈감만 안겨주고 있습니다. 자산과 소득의 격차가 갈수록 벌어지는 이른바 'K자형 성장' 속에서 기성세대가 호황의 온기를 누리는 사이, 제자리를 지키며 열심히 버텨온 청년 세대는 오히려 더 아래로 밀려나는 모양새입니다. 풍요 속의 빈곤처럼 심화하는 자산 양극화의 실태와 청년들이 마주한 차가운 현실을 [한눈에 경제]에서 집중 분석합니다.
00:00 식비도 아까운 청년들…억대 연봉에 박탈감 ‘허탈’ / 2026.05.28 / 석혜원 기자
01:34 너도나도 뛰어든 투자…정작 크게 번 건 누구? / 2026.05.26 / 이지은 기자
02:57 “주식 팔아서 샀다”…증시·반도체 호황에 고가품 소비 ↑ / 2026.05.28 / 최인영 기자
04:30 [핫클립] 백화점 다이소 웃는데 대형마트는?…불장 속 ‘극단적 소비’ / 2026.05.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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