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影片數6.7萬
EBSDocumentary (EBS 다큐)發布於 2026年5月26日 下午07:3022:01
이사만 12번. 10년 간의 미국 생활 때문에 요리사가 꿈을 포기한 아내에게 선물한 집|건축탐구 집|#골라듄다큐 thumbnail

이사만 12번. 10년 간의 미국 생활 때문에 요리사가 꿈을 포기한 아내에게 선물한 집|건축탐구 집|#골라듄다큐

18 天前長尾期
EBSEBS documentaryEBS 다큐멘터리다큐docu
發布時間
2026年5月26日 下午07:30
影片時長
22:01
影片類型
旅行與活動
頻道地區
南韓
發布時間判斷
發布時間判斷資料不足
當前頻道仍缺少完整的歷史發布時間模式,建議繼續累積頻道資料後再觀察最佳時段命中情況。
商業化判斷
高 RPM
當前影片具備較高 RPM 區間,說明主題更接近商業化友好的廣告庫存,適合復盤標題、受眾和內容長度。
動作建議
優先觀察持續成長能力
當前影片基礎條件較完整,建議繼續觀察近7日播放和收入是否穩定抬升,再決定是否擴寫成系列內容。
播放量
3493
按讚數
16
留言數
1
日預估收入
-
累計預估收入
$2.51 - $14.67
RPM 區間
$0.72 - $4.2
1日漲播放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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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日漲留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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速度分
0%
主題聚類
EBS
影片說明
※ 이 영상은 2020년 12월 8일에 방송된 <건축탐구 집 - 맛있는 집, 달콤한 인생>의 일부입니다. 집 속의 집이 있다?! 기존 편견을 깬 ‘색다른 부엌’을 만나다! 전라남도 장성군, 불태산 아래 나지막한 집 한 채가 있다. 자연과 어울려 차분히 자리 잡은 집의 모습처럼, 그 안에는 여유로운 여생을 보내는 허호길(58) 교수와 아내 변성연(55) 씨가 산다. 남편의 직업상, 부부는 오랜 시간 해외와 사택 등을 옮겨 다녔다. 그러다 문득, ‘늘 행복을 유예하며 살았지만 더 이상은 미룰 수 없다’, ‘지금 이 순간을 가장 잘 보내고 싶다’는 생각이 머릿속을 스쳤고, 그렇게 작은 시골 마을에 여생을 즐길 집을 짓게 됐다. 특히 남편은 아내에 대한 미안한 마음을 이 집에 담았다고 털어놓으며 눈시울을 붉히기도 했는데... 과연 부부에게는 어떤 사연이 있는 걸까? 부부의 집은 세 개의 박공집이 겹쳐 있는 모양으로 두 개의 박공집은 안채, 하나의 박공집은 별채의 공간으로 구성됐다. 이 집에서 가장 주목할 것은 ‘주방’. 먼저 그 위치가 독특한데, 다이닝룸과 연결된 주방은 집 정중앙에 위치한다. 공간도 널찍해 지인들이 놀러 오면 거실보다 이곳에서 많은 시간을 보낸다고. 주방 내부 설계도 눈여겨볼 만하다. ‘주방은 과학이다.’라는 임 소장의 말처럼, 조리대 배치, 높이, 너비 등은 수많은 상의 끝에 아내가 가장 편안하게 쓸 수 있는 동선과 수치에 맞춰 설계됐다. 이 모든 것은 과거 프랑스 르 코르동 블루에서 요리를 공부했고, 푸드 스타일리스트로도 활동한 바 있는 아내 성연 씨를 위한 배려였다. 위치와 설계만큼 특별한 것이 바로 주방의 ‘외관’이다. 주방을 본 건축가들은 ‘집 속에 집이 있다’며 놀라움을 금치 못했다고. 과연 그들을 놀라게 한 주방의 모습은? ▶ 풀버전 보기 : https://www.ebs.co.kr/ ✔ 프로그램명 : 건축탐구 집 - 맛있는 집, 달콤한 인생 ✔ 방송 일자 : 2020.12.08 #골라듄다큐 #다큐 #다큐멘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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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題: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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