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片說明
지난 26일 새벽 6시 20분쯤 충남 서산시 읍내동의 한 아파트 경비실에서 근무 중이던 70대 경비원 신 모 씨가 심정지 상태로 발견돼 병원으로 옮겨졌지만 숨졌습니다.
신 씨는 사망 당일 좁은 경비실 안에서 휴식을 취했던 것으로 전해졌습니다.
시민단체에 따르면 고인이 근무하던 아파트는 원래 18명이 8명씩 3교대로 근무했습니다.
하지만 인건비 절감을 위해 경비원 수를 줄이면서 지금은 6명의 경비원이 3명씩 24시간 격일 근무하고 있습니다.
#경비원 #아파트 #격일근무 #3교대 #인건비 #절감 #경비실 #심정지 #열악 #근로환경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 KBS뉴스 유튜브 구독하기 : https://goo.gl/qCWZjZ
▣ KBS뉴스 유튜브 커뮤니티 : https://goo.gl/6yko39
▣ KBS 뉴스
◇ PC : http://news.kbs.co.kr
◇ 모바일 : http://mn.kbs.co.kr
▣ 인스타그램 : https://www.instagram.com/kbsnews
▣ 페이스북 : https://www.facebook.com/kbsnews
▣ 트위터 : https://twitter.com/kbsnews
▣ 틱톡 : https://tiktok.com/@kbsnewsofficial