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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ews發布於 2026年5月28日 下午02:141:51
[현장영상] 등번호 없던 21세 예비 선수…공책에 적었던 ‘18번’을 정조준하다 / KBS 2026.05.28. thumbnail

[현장영상] 등번호 없던 21세 예비 선수…공책에 적었던 ‘18번’을 정조준하다 / KBS 2026.05.28.

10 天前觀察窗口
18번KBSKBS NEWSKBS뉴스NEWSkbs 2026
發布時間
2026年5月28日 下午02:14
影片時長
1:51
影片類型
新聞政治
頻道地區
南韓
發布時間判斷
發布時間判斷資料不足
當前頻道仍缺少完整的歷史發布時間模式,建議繼續累積頻道資料後再觀察最佳時段命中情況。
商業化判斷
高 RPM
當前影片具備較高 RPM 區間,說明主題更接近商業化友好的廣告庫存,適合復盤標題、受眾和內容長度。
動作建議
優先觀察持續成長能力
當前影片基礎條件較完整,建議繼續觀察近7日播放和收入是否穩定抬升,再決定是否擴寫成系列內容。
播放量
110
按讚數
3
留言數
0
日預估收入
-
累計預估收入
$0.08 - $0.46
RPM 區間
$0.72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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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日漲留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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速度分
0%
主題聚類
18번
影片說明
2022년 카타르 월드컵 당시, 정식 엔트리에 들지 못해 등번호조차 없었던 '27번째 태극전사' 오현규. 벤치에도 앉지 못한 채 선배들의 경기를 지켜봐야만 했던 21세 막내는 홀로 방에 앉아 공책에 등번호 '18번'을 적으며 묵묵히 성장해 나갔습니다. 그로부터 4년이 지난 2026년. 자신을 향한 의구심을 확신으로 바꾼 오현규는 당당히 대표팀의 주력 스트라이커로 합류해 꿈의 무대를 밟습니다. 황선홍, 이동국, 조재진 등 한국 축구를 대표하는 스트라이커들의 상징인 등번호 '18번'. 자신이 4년 전 공책에 적었던 그 번호를 향해 출사표를 던진 오현규는 "뛰면 잘할 수 있을까 했던 4년 전의 의구심이 지금은 확신과 자신감으로 바뀌었다"며 당찬 미소를 지었습니다. 남몰래 지켜온 자신만의 훈련 루틴과 함께 "어떤 방식으로든 골을 넣을 수 있도록, 어느 한 경기처럼 최선을 다하겠다"며 굳은 결의를 다졌는데요. 4년의 기다림 끝에 그림자에서 당당한 주역으로 거듭난 오현규 선수의 뭉클한 서사와 가슴 벅찬 인터뷰를 현장영상에 담았습니다.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572306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오현규 #등번호 #18번 #예비선수 #성장스토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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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題:18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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影片常見問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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