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片說明
이란이 호르무즈 해협 봉쇄에 이어 세계 경제의 '숨겨진 동맥'인 해저 통신 케이블을 새 압박 카드로 활용할 수 있다는 우려가 제기되고 있습니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공격 재개 위협에 맞선 이란이 원유 수송로를 넘어 글로벌 인터넷망까지 영향력을 과시하려 한다는 분석인데요. 이란혁명수비대(IRGC)와 연계된 관영 언론은 이란 정부가 호르무즈 해협 해저 케이블에서 수익을 창출할 계획이며, 구글·마이크로소프트·메타·아마존 등 미국 빅테크 기업에 이란 법 준수를 요구할 것이라고 보도했습니다. 관련 소식 '속보'로 전해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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