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밤중 집 안으로 정체불명의 쇠구슬이 날아들면서 주민들이 한 달 넘게 공포에 떠는 일이 발생했습니다. 창문에는 구슬 모양의 선명한 균열이 남았고, 건물 외벽에 구멍이 뚫릴 정도로 충격이 강력했습니다. 경찰의 잠복수사 끝에 붙잡힌 범인은 다름 아닌 맞은편 건물에 살던 60대 이웃 남성이었습니다. 이 남성은 "스트레스를 풀기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해 공분을 사고 있습니다. 최근 이처럼 원거리에서 새총으로 쇠구슬을 발사해 불특정 다수를 위협하는 범죄가 잇따라 발생하면서 주민들의 불안감이 커지고 있습니다. 무고한 이웃의 일상을 위협하는 '새총 쇠구슬' 테러의 심각성을 [한눈에 이슈]에서 보시죠.
00:00 “스트레스 풀려고”…이웃집 향해 쇠구슬 쏜 남성 / 2026.05.28 / 김옥천 기자
01:18 새총으로 쇠구슬 쏴 택시 파손한 부자 입건 / 2026.05.17
01:50 또 쇠구슬 테러에 ‘주민 공포’…경찰 “용의자 추적” / 2023.05.12 / 김소영 기자
03:17 “쇠구슬이 팍” 불법 발사장치…SNS서 태국인이 유통 / 2023.11.28 / 김태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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