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片說明
■ 전시행정에 눈먼 오세훈 서울시의 무책임한 밀실 행정이 부른 비극! KTX 열차 통과 불과 1분 뒤 서소문 고가 전격 붕괴와 수개월 전 경고 묵살의 전말
대한민국 심장부 서울 한복판에서 시민의 목숨을 통째로 앗아갈 뻔한 전형적인 '행정 인재(人災)'가 터졌습니다. 한강버스, 받들어총 흉물 조형물 등 화려한 겉치레와 보여주기식 전시행정에만 혈세를 쏟아붓고, 정작 시민의 생명과 직결된 안전 예산과 관리는 내팽개친 오세훈 서울시의 무능과 무책임이 불러온 참사입니다.
사고 당시의 타임라인은 그야말로 온몸을 소름 돋게 만듭니다. 고가 붕괴 약 5분 전에는 승객을 태운 KTX 열차가, 불과 1분 전에는 무궁화호 열차가 사고 지점 바로 하부 철길을 통과했습니다. 만약 단 1분만 타이밍이 어긋났거나 상판이 선로를 덮쳤다면, 수백 명의 사상자를 낼 수 있었던 초대형 열차 탈선 국가 재난으로 이어질 뻔한 아찔한 순간이었습니다. 비록 현장에서 안타깝게 직원 3분이 목숨을 잃는 비극이 발생했지만, 대형 대참사 미수나 다름없는 심각한 상황이었습니다.
더욱 국민들을 분노하게 만드는 것은 서울시의 폐쇄적인 밀실 행정과 책임 회피 분위기입니다. 참사 수개월 전부터 인근 시민들은 고가가 위험하다는 것을 눈으로 목격하고 서울시에 수시로 항의하며 민원을 넣었지만, 적극적인 조치는 취해지지 않았습니다. 심지어 사고 몇 시간 전에는 고가 데들보가 무려 2.9cm나 주저앉았다는 치명적인 내부 보고가 들어왔음에도 불구하고, 서울시는 도로 폐쇄 같은 근본적 조치는 취하지 않은 채 위험을 방치했습니다.
그래놓고 오세훈 서울시는 철도 관리 주체인 코레일을 탓하며 한심한 책임 전가의 모습만 보이고 있습니다. 시민 안전 예산은 내팽개치고 한강버스에만 신경 쓴 결과가 이토록 무서운 것입니다.
두 번 다시 이런 비극적인 참사를 반복하지 않으려면, 우리 서울시민들은 다가오는 투표에서 정말 '사람 목숨을 살린다'는 준엄한 생각으로 주권자의 권리를 행사해야 합니다. 오세훈 서울시의 책임 회피를 강력히 규탄하며, 안전한 대한민국을 다시 세우는 주권자의 위대한 화력에 동감하신다면 좋아요와 댓글로 민심을 보여주십시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