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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S News發布於 2026年5月24日 上午11:001:36
[자막뉴스] 믿었던 지인의 두 얼굴…'신기록' 장애인 선수의 악몽 / KBS 2026.05.24. thumbnail

[자막뉴스] 믿었던 지인의 두 얼굴…'신기록' 장애인 선수의 악몽 / KBS 2026.05.24.

13 天前觀察窗口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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發布時間
2026年5月24日 上午11:00
影片時長
1:36
影片類型
新聞政治
頻道地區
南韓
發布時間判斷
發布時間判斷資料不足
當前頻道仍缺少完整的歷史發布時間模式,建議繼續累積頻道資料後再觀察最佳時段命中情況。
商業化判斷
高 RPM
當前影片具備較高 RPM 區間,說明主題更接近商業化友好的廣告庫存,適合復盤標題、受眾和內容長度。
動作建議
優先觀察持續成長能力
當前影片基礎條件較完整,建議繼續觀察近7日播放和收入是否穩定抬升,再決定是否擴寫成系列內容。
播放量
664
按讚數
13
留言數
3
日預估收入
-
累計預估收入
$0.48 - $2.79
RPM 區間
$0.72 - $4.2
1日漲播放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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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日漲按讚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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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日漲留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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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日漲留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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速度分
0%
主題聚類
KBS
影片說明
전국장애인체전에서 3년 연속 한국 신기록을 세운 장애인 운동선수 A 씨. 지적 장애를 가진 A 씨는 지난 2월, 친구 이 모 씨의 권유로 영동의 한 장애인 시설에 들어갔습니다. 이후 지인은 함께 지낼 집을 구하겠다며 A 씨의 카드와 비밀번호를 요구했습니다. A 씨는 시설 입소 이후, 자신의 계좌에서 100만 원씩 돈이 반복적으로 인출된 사실을 알게 됐습니다. A 씨는 코치의 도움을 받아 입소 한 달 만에 시설에서 나올 수 있었지만, 모두 2,400만 원이 빠져나간 뒤였습니다. [A 씨/음성변조 : "어쩔 수 없이 협박할까 봐 (비밀번호) 네 자리를 알려줬어요. (돈을) 뽑아서 자기가 가져가서 원장한테 주더라고요. 휴대전화도 뺏어버리고 못 나가게 한다고…."] 친구 이 모 씨는 A 씨가 시설을 나오자 돈 전액을 돌려줬습니다. A 씨 측은 그러나 이 씨가 인출한 돈으로 자신 명의의 집을 계약하고도 이를 외부에 알리지 말라며 협박했다고 주장하고 있습니다. 또, 시설 원장이 이 같은 범죄 사실을 몰랐을 리 없다는 입장입니다. [A 씨 코치/음성변조 : "보호자면 하지 못하게 딱 잡아야 했는데 얘기 들어보니까 같이 하고 있는 것 같으니까…."] 시설 원장 측은 이 같은 의혹에 대해 구체적인 입장을 밝히지 않았습니다. 경찰은 장애인복지법 위반 혐의로 이 씨를 입건하고 시설이 해당 의혹을 사전에 인지했었는지 여부도 함께 들여다보고 있습니다. KBS 뉴스 이자현입니다.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신기록 #장애인 #운동선수 #복지시설 #갈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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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題:K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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影片常見問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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