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片說明
본 영상은 '정보 전달'이 목적이며, 특정 종목에 대한 매수·매도 추천이 아닙니다. 모든 투자의 결과에 대한 책임은 투자자 본인에게 있습니다.
반도체 업계 호황으로 삼성전자와 SK하이닉스의 대규모 성과급이 예상되는 가운데, 두 기업의 막대한 수익에 한국전력도 일정 부분 기여한 만큼 이익을 함께 공유해야 한다는 주장이 나왔습니다.
직장인 익명 온라인 커뮤니티 '블라인드에는 최근 "삼성전자 하이닉스의 이익을 한전도 공유 받아야 합니다"라는 제목의 게시글이 올라왔습니다.
한전 직원이라고 밝힌 작성자가 "반도체 기업들의 막대한 영업이익에는 기술 경쟁력과 업황 사이클뿐 아니라 저렴한 산업용 전기요금 체계도 일정 부분 기여했다고 볼 수 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런 주장은 한전이 최근 역대급 실적을 기록했지만, 주가는 지지부진한 상황과도 맞닿아 있는데요.
만년 적자 기업, 빚더미 공기업의 상징이었던 한전은 최근 흑자 전환에 성공하며 다시 투자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AI 데이터센터 시대의 전력 수요 증가, 전기요금 정상화, 원전 확대, 배당 재개 기대감까지...
하지만 중동 리스크와 전기요금 정책 변수, 200조 원이 넘는 부채 부담은 여전히 리스크로 남아 있습니다.
과연 한국전력은 AI 슈퍼사이클의 숨은 수혜주로 등극할 수 있을까요?
경제한방 다시 보기
https://www.youtube.com/watch?v=zi5k24a0S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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