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片說明
00:00:00 [땅굴집 첫방송] 살면서 한 번은 2부 마음 흘러가는 대로
10:41:26 [2026 근황] 어른들의 딴짓 5부 지리산에서 놀다 보니
※ 이 영상은 2026년 5월 15일에 방송된 <한국기행 - 어른들의 딴짓 5부 지리산에서 놀다 보니>의 일부입니다.
<한국기행 - 살면서 한 번은 2부 마음 흘러가는 대로>
지리산이 한눈에 보이는 오도재 자락에 5년전, 곽중식 씨는 자신만이 들어가 살 수 있는 아지트를 땅 속에 만들었다. 겨울에는 따뜻하고, 여름엔 시원한 이곳.
남들과는 다른 집을 갖고 싶어하던 그의 바람으로 직접 땅을 파 토굴집을 짓고 땅속 어디에서든 지리산 봉우리가 줄줄이 늘어선 풍경을 볼 수 있도록 통창을 달았다.
땅속 집이지만, 산의 전경을 가득 담은 풍경을 볼 수 있는 큰 매력을 가진 이 집에 함께 방문해보자.
<한국기행 - 어른들의 딴짓 5부 지리산에서 놀다 보니>
지리산이 한눈에 보인다는 해발 750m 오도재 자락.
구름과 바람이 머무는 그곳에 자신만의 낙원을 일군 한 남자가 있다.
카센터를 운영하다 인생에서 단 한 번쯤은 마음 가는 대로
자유롭게 살아보고 싶어 10년 전, 지리산으로 들어왔다는 곽중식(55) 씨.
직접 땅을 파 토굴집을 짓고 사과 과수원을 가꾸며 사는 동안
지리산 봉우리가 줄줄이 늘어선 절경을 보며
지친 마음의 위로를 얻고 나니 슬슬 딴짓하고 싶어지더란다.
2년 전 토굴집 위에 온실을 세워
젊은 시절 취미였던 목부작으로 이끼 정원을 꾸몄다는데.
번식력도 강하고 사시사철 푸른 것이 아름다워
다양한 이끼로 온실 정원을 만들었단다.
그가 손수 일군 초록빛 낙원,
구름 위에 펼쳐진 특별한 온실로 당신을 초대한다.
✔ 프로그램명 : 한국기행 - 어른들의 딴짓 5부 지리산에서 놀다 보니, 한국기행 - 살면서 한 번은 2부 마음 흘러가는 대로
✔ 방송 일자 : 2026.05.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