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片說明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은 오늘(2일) 소셜미디어 X를 통해 "무기 만드는 곳에 덜 위험한 현장은 없다"며 한화에어로스페이스 대전공장에서 발생한 폭발 사고와 관련해 철저한 조사를 약속했습니다. 김 장관의 이런 발언은 사고 직후 한화 관계자가 "사고가 난 세척 공정은 상대적으로 폭발 위험이 적은 공정"이라 설명한 것을 겨냥한 것으로 보입니다. 노동부는 5명의 사망자가 발생한 이번 사고를 중대재해처벌법이 적용되는 중대산업재해로 규정하고 원인 규명에 속도를 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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