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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發布於 2026年5月22日 下午02:2519:48
[뉴스퀘어 2PM] 6·3 지방선거 D-12...여론조사로 보는 지금 판세는? / YTN thumbnail

[뉴스퀘어 2PM] 6·3 지방선거 D-12...여론조사로 보는 지금 판세는? / YTN

15 天前長尾期
source:영상type:방송genre:정치format:기타person:조성호2pm ytn
發布時間
2026年5月22日 下午02:25
影片時長
19:48
影片類型
新聞政治
頻道地區
南韓
發布時間判斷
發布時間判斷資料不足
當前頻道仍缺少完整的歷史發布時間模式,建議繼續累積頻道資料後再觀察最佳時段命中情況。
商業化判斷
高 RPM
當前影片具備較高 RPM 區間,說明主題更接近商業化友好的廣告庫存,適合復盤標題、受眾和內容長度。
動作建議
優先觀察持續成長能力
當前影片基礎條件較完整,建議繼續觀察近7日播放和收入是否穩定抬升,再決定是否擴寫成系列內容。
播放量
660
按讚數
12
留言數
15
日預估收入
-
累計預估收入
$0.48 - $2.77
RPM 區間
$0.72 - $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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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日漲留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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速度分
0%
主題聚類
source:영상
影片說明
■ 진행 : 이승민 앵커, 나경철 앵커 ■ 출연 : 윤희웅 오피니언즈 대표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2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6·3 지방선거 공식 선거운동이 이틀째로 접어들었습니다. 광역단체장 선거 못지않게 국회의원 빈자리를 채우는 재·보궐선거도 큰 관심을 끌고 있는데요. 선거일을 12일 앞둔 판세, 여론조사 전문가와 짚어보겠습니다. 윤희웅 오피니언즈 대표와 함께합니다. 어서 오십시오. 오늘은 여론조사로 판세를 짚어보려고 하는데요. 먼저 민주당 정원오 후보가 전임 시장인 국민의힘 오세훈 후보와 맞붙은 서울시장 선거부터 보겠습니다. KBS 조사와 중앙일보 조사를 저희가 준비했는데 어떤 판세라고 봐야 될지 설명을 해 주실까요. [윤희웅] 지금 오늘 소개해드릴 조사를 보게 되면 사람 면접원이 실시한 조사 방식이거든요. 자동응답방식도 많이 보시게 될 텐데 사람 면접윈이 실한 조사방식에서는 정원오 후보가 45%, 오세훈 후보가 34%, 11%포인트 격차가 나고 다른 조사들도 최근 것들을 보면 약 10% 포인트 내외의 격차가 나는 것들을 확인할 수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과거에 비해서 좁혀진 측면도 있습니다마는 상당히 의미 있는 격차가 유지되고 있는 상황이거든요. 이번은 서울만이 아니더라도 원래 모든 선거는 정부여당에 대한 평가인데 이번 선거는 윤석열 전 대통령의 불법계엄, 탄핵 이후에 치러지는 첫 전국 선거거든요. 그래서 야당도 심판을 받는 심지어 야당 심판론이 일정 부분 작동하는 그런 선거가 된 측면이 있어서 일부 영남지역을 제외한 많은 지역들에서는 야당 후보들이 상당히 고전하는 흐름들을 보여주고 있고 서울 같은 경우에도 오세훈 시장에 대한 안정감, 또 좋은 평가들도 일부 유권자들에게는 있음에도 불구하고 중도층에서 많이 호응을 하거든요. 중도층의 호응이 오히려 여권 쪽으로 기울어져 있음으로 인해서 두 후보 간의 격차가 꾸준히 유지되는 형국입니다. [앵커] 방금 보여드린 여론조사 중에서 KBS 조사 추이를 보면 한 달쯤 전에도. 지금 보여드리겠습니다. 한 달 전 4월 말에 보면 43%였고 지금은 45% 그리고 오세훈 후보가 32%, 34%. 계속해서 양 후보 모두 올라가고는 있지만 격차가 유지되고 있는 모양새거든요. 지금 이런 지형은 어떻게 분석하고 계십니까? [윤희웅] 원래 선거가 다가오면 모든 후보들의 지지도는 올라가게 돼 있어요. 왜냐하면 모름, 무응답이라고 하는 응답 유보층들이 처음에는 많이 있죠. 왜냐하면 후보들에 대한 정보가 적고 선거에 대한 관심도 적은 상황이니까. 그러나 선거일이 본격적으로 다가오게 되면 정보를 많이 습득하게 되고 관심을 많이 갖게 되고 그러다 보면 누구를 지지한다는 응답들이 많아지기 때문에 후보들의 지지도는 조금씩 올라가는 측면이 있다고 보는데. 아까 말씀드린 대로 이 격차가 꾸준히 있다고 하는 것은 핵심적으로 보게 되면 조사에 참여하는 분들은 진보 성향층도 있고 보수 성향층들도 있어요. 보수 성향층들은 정원오 후보층도 많이 결집이 되어 있고 보수 유권자들 같은 경우에도 오세훈 후보 측으로 상당 부분 결집이 되고 있는 측면은 확인이 됩니다. 다만 그 사에 중도층이라고 할 수 있는데 이 중도층은 정보 습득이 더딜 수 있어요. 양쪽 진영에 있는 유권자들에 비해서는. 그 층들 같은 경우에는 이렇게 선거에 대해서 후보 개별개별 평가하기보다는 선거 전반에 대해서 평가해서 후보들을 선정하는 느낌들을 많이 갖고 있거든요. 그 층... (중략) YTN 조성호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5221504272737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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