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YTN發布於 2026年5月22日 下午01:573:28
윤 정부 비서실 줄줄이 구속 심사...종합특검, 홍장원 조사 / YTN thumbnail

윤 정부 비서실 줄줄이 구속 심사...종합특검, 홍장원 조사 / YTN

16 天前長尾期
source:영상type:방송genre:사회format:기타person:유서현ytn
發布時間
2026年5月22日 下午01:57
影片時長
3:28
影片類型
新聞政治
頻道地區
南韓
發布時間判斷
發布時間判斷資料不足
當前頻道仍缺少完整的歷史發布時間模式,建議繼續累積頻道資料後再觀察最佳時段命中情況。
商業化判斷
高 RPM
當前影片具備較高 RPM 區間,說明主題更接近商業化友好的廣告庫存,適合復盤標題、受眾和內容長度。
動作建議
優先觀察持續成長能力
當前影片基礎條件較完整,建議繼續觀察近7日播放和收入是否穩定抬升,再決定是否擴寫成系列內容。
播放量
3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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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留言數
4
日預估收入
-
累計預估收入
$0.25 - $1.44
RPM 區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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速度分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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主題聚類
source:영상
影片說明
[앵커] 관저 이전 공사 특혜 의혹을 받는 윤석열 정부 비서실 핵심 인물들이 구속 갈림길에 섰습니다. 어제 첫 구속영장이 기각된 2차 종합특검의 두 번째 신병확보 시도인데, 이번엔 성공할지 관심입니다. 현장 취재기자 연결합니다. 유서현 기자! [기자] 네, 서울중앙지방법원입니다. [앵커] 오늘 윤 정부 대통령실 고위 관계자들이 줄줄이 영장실질심사를 받죠? [기자] 네 일단 김오진 전 관리비서관부터 시작됐습니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22일) 직권남용 혐의를 받는 김 전 관리비서관의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진행했습니다. 지난 2022년 관저 이전 공사 당시 무자격 업체인 21그램에 공사비를 지급하기 위해 행정안전부 예산을 불법 전용한 혐의인데요. 윤재순 전 총무비서관과 김대기 전 비서실장도 같은 혐의로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습니다. 권창영 2차 종합특검팀의 두 번째 신병확보 시도인데요. 앞서 이은우 전 KTV 원장에 대한 영장은 기각됐는데, 이번엔 성공할지 관심입니다. [앵커] 종합특검팀은 오늘 홍장원 전 국정원 1차장에 대한 소환 조사도 진행하고 있죠? [기자] 네, 종합특검팀은 오늘(22일) 오전 10시부터 홍 전 차장을 내란 중요임무종사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불러 조사하고 있습니다. 국가정보원이 미국 중앙정보국, CIA에 비상계엄 취지를 설명하는 등 정당화하려 했다는 의혹 관련인데요. 홍 전 차장은 출석하며 혐의를 부인했습니다. 직접 들어보시겠습니다. [홍장원 / 전 국가정보원 1차장 : 과연 조태용 원장이 저한테 그런 지시를 할 수 있는 상황이었는지 한번 생각해 보시면 어느 정도는 상식적인 선에서 이해될 수 있을 것 같아요.] 2차 특검은 비상계엄 당시 1차장 산하 해외담당 부서 직원이 CIA 한국 책임자를 국정원으로 불러 계엄 선포 취지를 설명한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인데요. 홍 전 차장이 이 과정을 보고받고 재가했다고 의심하고 있습니다. 오늘 조사는 저녁까지 이어질 예정인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앵커] 김건희 씨에게 로저비비에 가방을 선물한 혐의로 기소된 김기현 국민의힘 의원 부부의 첫 정식 재판도 시작됐죠? [기자] 네, 서울중앙지법은 오늘 오전 10시부터 청탁금지법 위반 혐의를 받는 김 의원과 아내 이 모 씨의 첫 공판을 진행 중입니다. 김 의원은 재판에 출석하며 혐의를 강하게 부인했는데, 직접 들어보겠습니다. [김기현 / 국민의힘 의원 : 여러 차례 말씀드렸잖아요. 정치적 편향 특검이 억지로 혐의를 덮어씌운 것이다. 터무니없는 얘깁니다. 얼토당토않은 얘깁니다.] 김 의원 부부는 지난 2023년 3월 김건희 씨에게 시가 267만 원 상당의 로저비비에 클러치백 1개를 제공한 혐의로 기소됐습니다. 특검팀은 당 대표 당선에 대한 대가로 명품 가방이 제공됐다고 보고 청탁금지법을 적용했는데요. 김 의원 부부 측은 가방을 준 사실은 인정하면서도, 직무와 관련 없는, 인사 차원이었다고 주장했습니다. 지금까지 서울중앙지법에서 YTN 유서현입니다. 영상기자 : 박경태 영상편집 : 김현준 YTN 유서현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5221452497750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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