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banner
 YTN avatar
YTN
@ytnnews24
訂閱數534萬
總播放204.2億
影片數96萬
YTN發布於 2026年5月17日 下午03:511:50
전국 온열질환자 26명 발생...이른 무더위 계속 / YTN thumbnail

전국 온열질환자 26명 발생...이른 무더위 계속 / YTN

20 天前長尾期
source:영상type:방송genre:사회format:중계person:이현정ytn
發布時間
2026年5月17日 下午03:51
影片時長
1:50
影片類型
新聞政治
頻道地區
南韓
發布時間判斷
發布時間判斷資料不足
當前頻道仍缺少完整的歷史發布時間模式,建議繼續累積頻道資料後再觀察最佳時段命中情況。
商業化判斷
高 RPM
當前影片具備較高 RPM 區間,說明主題更接近商業化友好的廣告庫存,適合復盤標題、受眾和內容長度。
動作建議
優先觀察持續成長能力
當前影片基礎條件較完整,建議繼續觀察近7日播放和收入是否穩定抬升,再決定是否擴寫成系列內容。
播放量
273
按讚數
3
留言數
2
日預估收入
-
累計預估收入
$0.2 - $1.15
RPM 區間
$0.72 - $4.2
1日漲播放
0
7日漲播放
0
1日漲按讚
0
7日漲按讚
0
1日漲留言
0
7日漲留言
0
速度分
0%
主題聚類
source:영상
影片說明
[앵커] 때 이른 무더위가 이어지면서 그제(16일)와 어제 이틀 동안 전국에서 온열 질환자 26명이 발생한 것으로 파악됐습니다. 내일도 초여름 날씨가 예상돼 건강관리에 주의가 필요해 보입니다. 자세한 내용, 취재기자 연결해 알아봅니다. 이현정 기자, 5월인데 벌써 온열 질환자가 속출하고 있다고요? [기자] 네, 이른 무더위 속에 그제와 어제 이틀 동안 전국에서 온열 질환자 26명이 나온 것으로 집계됐습니다. 그제 환자 7명 중 1명이 숨진 데 이어, 어제는 19명이 온열 질환으로 응급실을 찾았습니다. 지역별로 보면 경기와 강원에서 각각 6명, 서울 5명으로 가장 많았습니다. 또, 충북과 충남, 경북에서도 각각 2명의 온열 질환자가 나왔습니다. 특히 그제(15일) 서울 동대문구에서 숨진 80대 남성은 응급실 감시체계를 가동한 이래 가장 이른 사망 사례고, 지난해와 비교하면 한 달 이상 빠릅니다. [앵커] 오늘도 무척 더운데, 추가 피해가 없도록 건강 관리에 주의해야겠군요. [기자] 네, 오늘도 서울과 대구를 포함해 전국 곳곳에서 최고 기온이 30도를 웃도는 불볕더위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질병관리청과 기상청이 제공하는 데이터를 보면, 오늘과 내일 이틀간 전국 온열질환자 예측 수준은 2단계까지 올라와 있습니다. 1단계는 온열 질환 발생 가능성이 있는 수준이라면, 2단계는 일부 지역에서 실제 환자가 발생하는 수준을 뜻합니다. 보건 당국은 고령자와 임산부, 어린이, 만성 질환자는 더운 시간대 야외 활동을 자제하고 건강관리에 주의하라고 당부했습니다. 특히 어지럼증과 두통, 의식저하 같은 증상이 나타나면 즉시 실내로 이동해 휴식을 취해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지금까지 사회부에서 YTN 이현정입니다. 영상편집 : 신수정 YTN 이현정 ([email protected]) ※ '당신의 제보가 뉴스가 됩니다' [카카오톡] YTN 검색해 채널 추가 [전화] 02-398-8585 [메일]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3_202605171642342016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同主題推薦
圍繞當前主題繼續看高相關影片,幫助判斷選題空間和內容形態。
主題:source:영상
暫無足夠的同主題影片資料。
影片常見問題

以下問題聚焦這支影片能提供哪些洞察、收益為何是估算值,以及如何用它做內容研究。

這個影片頁能看出什麼?

你可以查看觀看、按讚、留言、RPM 與收益估算、發布時間、主題標籤、相關影片以及所屬頻道背景,用來判斷內容表現與後續選題方向。

為什麼 RPM 和收益只是估算值?

實際收入會受到廣告填充率、受眾地區、季節性、廣告需求與是否開啟營利等因素影響,因此這些數字更適合拿來看趨勢與做橫向比較。

怎麼用這個影片頁做內容研究?

建議搭配發布時間、主題標籤、相關影片與頻道歷史內容,觀察哪些題材、節奏與發布時段更容易帶來觀看與商業化表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