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片說明
조현 외교부 장관이 세예드 압바스 아라그치 이란 외교장관과 전화 통화를 했습니다.
조 장관은 최근 호르무즈 해협에서 발생한 한국 선박 HMM '나무호' 피격 관련 정부의 추가 조사가 진행 중이라고 설명하고, 이란 측에도 사실관계에 대한 입장을 요구했다고 외교부는 밝혔습니다.
조 장관은 이어 호르무즈 해협 내 한국을 포함한 모든 선박의 안전과 자유로운 항행의 중요성을 강조했습니다.
아라그치 장관은 현재 중동 정세 관련 이란의 입장을 설명하고, 호르무즈 해협 내 안전한 통항이 회복돼야 한다는 데 공감을 표명하면서 해협 내 대치 상황이 조속히 종료돼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양측은 호르무즈 해협 내 한국 선박과 선원의 안전을 위해 계속 소통해 나가기로 했습니다.
한국과 이란 외교장관의 통화는 지난 2월 이란 전쟁 발발 이후 네 번째로, 이번 통화는 우리 측 요청으로 이뤄진 것으로 알려졌습니다.
기자 : 장효인
오디오 : AI 더빙
제작 : 이진균
#이란 #이스라엘 #호르무즈 #외교장관 #나무호 #공격 #미사일 #드론
#이란 #이스라엘 #호르무즈 #외교장관 #나무호 #공격 #미사일 #드론
▣ 연합뉴스TV 다큐멘터리 전문 채널 '다큐디깅' 구독하기
https://www.youtube.com/@Docu-Digging
▣ 연합뉴스TV 유튜브 채널 구독
https://www.youtube.com/@yonhapnewstv23
▣ 대한민국 뉴스의 시작 연합뉴스TV / Yonhap News TV
http://www.yonhapnewstv.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