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News banner
KBS News avatar
KBS News
@newskbs
訂閱數362萬
總播放108.6億
影片數45.4萬
KBS News發布於 2026年5月31日 下午01:552:05
보물 품었던 월광사 실체 드러나…서울 간 탑비 돌아올까? / KBS  2026.05.29. thumbnail

보물 품었던 월광사 실체 드러나…서울 간 탑비 돌아올까? / KBS 2026.05.29.

7 天前爆發期
KBSKBS NEWSKBS뉴스NEWSformat:리포트kbs 2026
發布時間
2026年5月31日 下午01:55
影片時長
2:05
影片類型
新聞政治
頻道地區
南韓
發布時間判斷
發布時間判斷資料不足
當前頻道仍缺少完整的歷史發布時間模式,建議繼續累積頻道資料後再觀察最佳時段命中情況。
商業化判斷
高 RPM
當前影片具備較高 RPM 區間,說明主題更接近商業化友好的廣告庫存,適合復盤標題、受眾和內容長度。
動作建議
優先觀察持續成長能力
當前影片基礎條件較完整,建議繼續觀察近7日播放和收入是否穩定抬升,再決定是否擴寫成系列內容。
播放量
211
按讚數
4
留言數
1
日預估收入
-
累計預估收入
$0.15 - $0.89
RPM 區間
$0.72 - $4.2
1日漲播放
0
7日漲播放
0
1日漲按讚
0
7日漲按讚
0
1日漲留言
0
7日漲留言
0
速度分
0%
主題聚類
KBS
影片說明
통일신라시대의 보물인 원랑선사탑비를 품고 있던 옛 사찰, 제천 월광사의 실체가 발굴 조사로 드러났습니다. 국가 사적 지정과 함께, 일제 강점기 때 반출된 탑비가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을지도 큰 관심사인데요. 박미영 기자가 보도합니다. [리포트] 통일신라 때 창건돼 조선 전기까지 존속했다가 폐사한 사찰, 월광사가 있던 터입니다. 건물지 2동과 기단 석축 유구, 배수로에 탑비가 서 있었던 곳까지. 전체 만 8천여 ㎡ 가운데 4백여 ㎡ 핵심 구역에 대한 1차 발굴 조사에서 건물지와 석축, 탑 추정지가 확인됐습니다. 기와편과 청자편, 수막새연화문편 등 유물 수백 점도 출토됐습니다. [김태홍/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 조사연구실장 : "시굴 조사 이후에 전체적인 발굴 조사를 다시 진행할 겁니다. 그렇게 되면은 역사적인 성과가 재조명될 수 있을 거라고 생각됩니다."] 월광사지는 신라 말기의 고승, 원랑선사의 행적을 기록한 탑비가 있던 곳이기도 합니다. 탑비는 1922년 일제 강점기 때 서울로 반출돼 현재 국립중앙박물관에 전시돼 있습니다. 올 연말 준공될 국립충주박물관으로의 이관이 논의되는 가운데, 제천에서는 원래 터로의 반환 요구가 이어지고 있습니다. 월광사지의 국가지정문화재 사적 승격도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정성권/단국대학교 동양학연구원 초빙교수 : "(8세기 창건 이후) 경주에서 한강 유역까지 가는 국가기간망을 관리하는 중요한 사찰로서 월광사지가 소백산맥 북쪽의 관문 역할을 했다, 이렇게 이해하시면 될 것 같습니다."] 제천시는 중장기적으로 일대를 역사와 종교 문화 유적지로 키우겠단 계획입니다. KBS 뉴스 박미영입니다. 촬영기자:최영준/영상편집:정진욱 ▣ KBS 기사 원문보기 : http://news.kbs.co.kr/news/view.do?ncd=8573749 ▣ 제보 하기 ◇ 카카오톡 : 'KBS제보' 검색 ◇ 전화 : 02-781-1234 ◇ 홈페이지 : https://goo.gl/4bWbkG ◇ 이메일 : [email protected] Copyright ⓒ K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이용(AI 학습 포함) 금지 #월광사 #월광사지 #원랑선사탑비 #사찰 #국가유산 #제천시 #충청북도역사문화연구원 #지역뉴스
同主題推薦
圍繞當前主題繼續看高相關影片,幫助判斷選題空間和內容形態。
主題:KBS
暫無足夠的同主題影片資料。
影片常見問題

以下問題聚焦這支影片能提供哪些洞察、收益為何是估算值,以及如何用它做內容研究。

這個影片頁能看出什麼?

你可以查看觀看、按讚、留言、RPM 與收益估算、發布時間、主題標籤、相關影片以及所屬頻道背景,用來判斷內容表現與後續選題方向。

為什麼 RPM 和收益只是估算值?

實際收入會受到廣告填充率、受眾地區、季節性、廣告需求與是否開啟營利等因素影響,因此這些數字更適合拿來看趨勢與做橫向比較。

怎麼用這個影片頁做內容研究?

建議搭配發布時間、主題標籤、相關影片與頻道歷史內容,觀察哪些題材、節奏與發布時段更容易帶來觀看與商業化表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