YTN banner
 YTN avatar
YTN
@ytnnews24
訂閱數534萬
總播放204.3億
影片數96萬
YTN發布於 2026年6月1日 下午01:5730:47
[뉴스퀘어 2PM] 6·3 지방선거 '본투표 D-2'...막판 총력전 / YTN thumbnail

[뉴스퀘어 2PM] 6·3 지방선거 '본투표 D-2'...막판 총력전 / YTN

6 天前爆發期
source:영상type:방송genre:정치format:기타person:홍성혁2pm ytn
發布時間
2026年6月1日 下午01:57
影片時長
30:47
影片類型
新聞政治
頻道地區
南韓
發布時間判斷
發布時間判斷資料不足
當前頻道仍缺少完整的歷史發布時間模式,建議繼續累積頻道資料後再觀察最佳時段命中情況。
商業化判斷
高 RPM
當前影片具備較高 RPM 區間,說明主題更接近商業化友好的廣告庫存,適合復盤標題、受眾和內容長度。
動作建議
優先觀察持續成長能力
當前影片基礎條件較完整,建議繼續觀察近7日播放和收入是否穩定抬升,再決定是否擴寫成系列內容。
播放量
89
按讚數
2
留言數
0
日預估收入
-
累計預估收入
$0.06 - $0.37
RPM 區間
$0.72 - $4.2
1日漲播放
0
7日漲播放
0
1日漲按讚
0
7日漲按讚
0
1日漲留言
0
7日漲留言
0
速度分
0%
主題聚類
source:영상
影片說明
■ 진행 : 이승민 앵커, 나경철 앵커 ■ 출연 :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이민찬 국민의힘 미디어특위 부위원장 * 아래 텍스트는 실제 방송 내용과 차이가 있을 수 있으니 보다 정확한 내용은 방송으로 확인하시기 바랍니다. 인용 시 [YTN 뉴스퀘어 2PM] 명시해주시기 바랍니다. [앵커] 6·3 지방선거 본 투표를 이틀 남기고 정치권은 막판 표심을 잡기 위해 사활을 건 총력전을 이어가고 있습니다. 현재 판세와 막판 변수, 분석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동학 전 더불어민주당 최고위원, 이민찬 국민의힘 미디어특위 부위원장과 함께하겠습니다. 어서 오십시오. [앵커] 지금 본투표가 이틀 남은 상황에서 조금 전에 저희도 속보로 계속 전해 드렸는데 한화에어로스페이스에서 큰 사고가 나서 양당의 유세 분위기도 많이 바뀌었을 것 같은데 지금 당에서 어떻게 대처를 하고 계십니까? [이동학] 우선 희생자들의 명복을 빌고요. 유가족들께도 깊은 위로의 말씀을 드리고 지금 사고 소식이 알려지자마자 즉각 당에서 율동을 하지 말고 그다음에 음악 트는 것들, 차분한 분위기에서 선거운동을 하라는 지시가 내려왔고 지금 각 캠프에서는 실제로 유세 같은 것들을 계획하고 있던 것을 다 취소하고 상가 방문이라든가 조용히 차분하게 사람들 만나면서 인사하는 것으로 바뀌고 있습니다. [이민찬] 국민의힘도 마찬가지입니다. 굉장히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을 했기 때문에 장동혁 대표가 전국에 있는 후보들에게 로고송을 틀고 화려한 율동을 하는 것을 자제해달라, 차분하게 선거운동을 해달라 이런 메시지를 냈습니다. 지도부 역시도 오늘 제주와 울산 일정이 있었는데요. 일정을 즉각 중단하고 서울로 올라오고 있습니다. 그리고 사고가 어떻게 수습되는지, 피해자들 상황을 지켜보고 나서 그 이후에 어떻게 유세를 가져갈지는 추가로 논의할 것으로 보입니다. [앵커] 알겠습니다. 지난 금요일, 토요일 이틀간 펼쳐졌더 사전투표가 종료됐죠. 사전투표율이 최종적으로 23. 51%를 기록했습니다. 그러니까 역대 지방선거 가운데 가장 높은 투표율을 보였는데 지금 전남이 상당히 높았고요. 또 반면에 대구는 상당히 낮은 모습을 보였습니다. 각 당에서 어떻게 분석하고 계신지요? [이동학] 지역적으로는 그런 편차가 지난번 선거에서도 마찬가지였고 그 전 선거에서도 마찬가지였어요. 주로 호남 지역이 높았고 경남, 경북지역이 낮았는데 제가 볼 때 처음에 이게 박근혜 정부 때 도입이 됐고 그런데 주장은 이르바 민주 진보 진영이라고 하는 곳에서 이거를 하자고 얘기를 했고 그것이 됐는데 그 이후에 부정선거라든가 이런 것들과 결합이 되면서 뭔가 사전투표 하면 부정선거로 흐르는 거 아니야라는 인식이 좀 있었어요. 그런데 지역적 편차는 여전히 그러한 것들이 남아 있어서 그런 것이 아닌가 생각이 들고 그럼에도 불구하고 부정선거론에 대해서 상당히 부정적 인식이 많았어요. 그래서 그런 부분들이 좀 수습이 되면서 보수 진영이라 할지라도 사전투표 충분히 할 수 있지, 이러한 인식들이 퍼지게 되면서 일종의 진영 대결로 펼쳐지는 그러한 흐름들이 약해지 게 아니냐라는 생각이 들고 하루 투표하는 것보다 3일 투표하는 게 더 도움이 되겠죠. 그러한 측면에서 이것을 바라봐야 하지 않나 생각이 듭니다. [이민찬] 사전투표율만 보고 선거 판세를 예측하는 건 조금 무리가 있다고 생각합니다. 이 사전투표가 처음 도입된 게 2014년이에요. 벌써 한 12년이 흘렀습니다. 그래서 지난 지방선거를 보면, 4년 전 지방선거를 보면 그 4년 전보다 사전투표율은 올라갔습니다... (중략) YTN 홍성혁 ([email protected]) ▶ 기사 원문 : https://www.ytn.co.kr/_ln/0101_202606011410344040 ▶ 제보 하기 : https://mj.ytn.co.kr/mj/mj_write.php ▣ YTN 유튜브 채널 구독 : http://goo.gl/Ytb5SZ ⓒ YTN 무단 전재, 재배포금지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
同主題推薦
圍繞當前主題繼續看高相關影片,幫助判斷選題空間和內容形態。
主題:source:영상
暫無足夠的同主題影片資料。
影片常見問題

以下問題聚焦這支影片能提供哪些洞察、收益為何是估算值,以及如何用它做內容研究。

這個影片頁能看出什麼?

你可以查看觀看、按讚、留言、RPM 與收益估算、發布時間、主題標籤、相關影片以及所屬頻道背景,用來判斷內容表現與後續選題方向。

為什麼 RPM 和收益只是估算值?

實際收入會受到廣告填充率、受眾地區、季節性、廣告需求與是否開啟營利等因素影響,因此這些數字更適合拿來看趨勢與做橫向比較。

怎麼用這個影片頁做內容研究?

建議搭配發布時間、主題標籤、相關影片與頻道歷史內容,觀察哪些題材、節奏與發布時段更容易帶來觀看與商業化表現。