影片說明
삼성전자 노사가 파업 여부를 가를 2차 사후조정을 진행 중인 가운데, 사내 최대 노조의 위원장이 비(非)반도체 부문을 겨냥해 "못해먹겠다"고 발언한 사실이 드러나면서, 회사 안팎에서 파장이 일고 있습니다. 최승호 초기업노조 위원장은 어제(18일) 2차 사후조정이 끝난 뒤인 오후 6시58분 노조 내부 소통방에 "마무리되면 노조 분리 고민을 해보자. 전삼노, 동행 좀 너무한다. DX 솔직히 못해먹겠다"는 내용의 글을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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